헬리코박터균 등 위암 원인 치료의 대가
주요 진료 분야는 위암, 식도암, 치료내시경, 기능성위장질환으로 조기 위암 내시경치료술의 권위자이다.
위암의 조기 진단과 원인 치료를 위해 한국인에게서 감염률이 높으면서 위암 발병 위험 요소로 꼽히는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기초 연구에 주력해왔다. 2014년에는 세계 최초로 헬리코박터균이 위암을 야기하는 과정을 규명해 국제적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발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은 1885년 H.N.알렌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광혜원)으로 창립된 이래 130년 동안 최고의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합 의료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진료의 전문화를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재활병원, 심장혈관병원, 안.이비인후과병원, 어린이병원과 응급진료센터, 국제진료센터 등 전문센터, 암전문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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