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 달린 땐 소고기? 활력 증진엔 '이 고기'가 제격

입력 2019.04.24 18:06

양꼬치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기력이 달린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떨어진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고기가 있다. 바로 양고기다.

예부터 강장 식품으로 쓰인 양고기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보양식이다. 특히 양고기에 함유된 비타민A·B는 질병 예방, 소염,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 양고기는 허해진 정력을 보충해줘 남자에게 특히 좋다. 피로 해소,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며, 소화 불량, 구토, 정력 부족, 야뇨증이나 남성 질환이 있을 때도 양고기를 먹으면 좋다.

양고기는 성질이 따뜻하기 때문에 한기가 느껴질 때 먹으면 혈액순환이 잘 되고 전신이 따뜻해지며, 식욕이 증진되고 소화 기능도 개선된다. 양고기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양고기에 함유된 지방산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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