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한 맛 잡은 '양배추·브로콜리즙'으로 속 다스려볼까?

입력 2018.12.03 12:38

'한뿌리 맛있는 양배추&브로콜리' 즙 음료 저온농축 기술로 비린 맛 없애고 영양 보존

‘한뿌리 맛있는 양배추&브로콜리’는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로 양배추즙 특유의 비린 맛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한뿌리 맛있는 양배추&브로콜리’는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로 양배추즙 특유의 비린 맛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과식·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속이 불편한 사람들이 곧잘 찾는 게 양배추즙이다. 그러나 양배추즙 특유의 비린 맛·향을 꺼리는 사람도 많다.

'한뿌리 맛있는 양배추&브로콜리'는 CJ제일제당의 기술로 비린 맛을 잡은 제품이다. 양배추즙 특유의 맛·향은 양배추에 열을 가할 때 생기는 디메틸설파이드 성분 때문이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최초로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을 이용해 양배추를 농축, 양배추가 열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시켜 불편한 맛은 잡고 영양은 살렸다. 양배추 외에도 속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 식품인 브로콜리를 주 원료로 했다.

일반적인 양배추즙과 달리, 옛 고서(古書)에서 속을 다스리는 재료라고 알려진 창출·진피까지 더해 품질을 높였다. 양배추는 100% 국내산 무농약 제품을 사용해 잔류 농략 걱정을 없앴다.

액상과당 대신 사과·매실을 넣어 맛을 살렸다. 진피, 창출, 케일, 매실, 사과 등 부원료까지도 100% 국내산으로 엄선했다. 좋은 재료와 차별화된 기술로 만들어, 집에서 양배추즙을 일일이 만들어 먹기 번거로웠던 사람에게 추천할 만 하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