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출산 임박! 예비맘이 알아야 할 우리 아기 예방접종 정보

입력 2018.07.05 09:40

의사와 아기 이미지
임신부와 아기 이미지
0개월, 1개월 아기 이미지
2개월 아기 이미지
주사 이미지
주사 이미지
4개월 아기 이미지
6개월 아기 이미지

기어 다니는 아기 이미지

아기가 만 1세가 되기 전까지 맞아야 할
필수 예방접종은
최대 총 7가지, 접종횟수는 총 17회

“우리 아기 주사 많이 맞느라 힘들지는 않을까?”
“주사 이름은 왜 이렇게 어렵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이건 언제 맞아야 하는걸까? 이미 맞았나?”

예방접종, 월령별 접종 항목을
미리 파악해두면 허둥지둥, 노심초사
걱정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

[0개월]
배가 고프면 입술을 빨고,
손가락을 꽉 쥐기도 하고, 배냇짓을 해요.
①B형 간염 1차 / ②결핵(BCG) 완료

[1개월]
모빌을 보고 놀아요. 소리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기도 하고 큰 소리에는 놀라는 등
외부 자극을 서서히 느끼기 시작해요.
① B형 간염 2차

[2개월]
명암 자극에 따라 눈동자를 움직이기
시작하고 옹알이도 늘어요.
기분이 좋을 때는 소리도 질러요.
①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소아마비/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1차
② 폐렴구균 1차
2개월 아기는 태어나서 가장 많은 예방주사를 맞게 됩니다.

생후 2개월 이후라면, 5가 혼합백신을 기억하세요
[5가 혼합백신이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DTaP), 소아마비,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형균(Hib)에 의한
침습성 감염증 등 5가지의 감염증을 예방하는 백신.
2017년 6월부터 5가 혼합백신이
국가예방접종으로 도입되어, 무료로 접종이 가능합니다.

5가 혼합백신은 개별 접종 시
최대 9회에 이르는 기초접종 횟수를
2, 4, 6개월에 1회씩, 총 3회로 감소시킵니다.
이는 주사로 인한 아기의 고통과
부모의 스트레스를 덜어줍니다.

5가 혼합백신은 전국 보건소 및 1만 여개의
예방접종 업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하며,
의료기관 현황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개월]
백일의 기적! 감정표현이 확실해지고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기 시작해서
낯가림이 생기기도 해요.
①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소아마비/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2차
② 폐렴구균 2차

[6개월]
기는 연습을 시작해서 방향감각과 두뇌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위험한 물건이 없도록 실내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해주세요.
①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소아마비/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3차 완료
② B형 간염 3차 완료
③ 폐렴구균 3차
④ 인플루엔자 *생후 6개월부터 매년 접종

건강한 우리아기를 위한, 5가지 예방접종 Tip!

1. 예방접종수첩은 반드시 챙겨가세요.        
2. 예방접종 당일은 목욕을 피해주세요.
3. 예방접종 후 아이는 반드시 바로 눕혀서 재워주세요.
4. 접종 부위에 발적, 통증, 부종이 생기면 차가운 물수건을 대주세요.
5.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를 통해 예방접종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획 l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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