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NEWS '국제성모병원, 맞춤형 암(癌) 치유병원 확대' 외

  • 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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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8.09 08:30

    국제성모병원

    News 1 국제성모병원, 맞춤형 암(癌) 치유병원 확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맞춤형 암 치유병원을 확대 오픈했다. 이번 확대 오픈은 환자들에게 좀더 쾌적하고 안전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에 기존 42병상에서 86병상으로 늘었다. 맞춤형 암 치유병원은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별 최적화된 의료를 제공한다. 암환자 전문 교육기관인 암치유교육센터와 연계해 암환자들이 치료 후 사회나 가정에 복귀해서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상계백병원

    News 2 상계백병원, ‘병동 스크린도어’ 설치
    인제대 상계백병원이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입원 환자와 방문객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병동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했다. 이에 입원 시 환자와 보호자 1명에게만 주는 바코드 형태의 출입증이 있어야만 출입이 가능하다. 환자에게는 바코드가 있는 환자 팔찌가 제공되며, 병원 직원은 신분증을 소지한 직원에 한해 병동을 출입할 수 있다. 또한 감염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지정된 시간에만 면회가 허용된다. 면회는 평일 오후 6∼8시 , 주말·공휴일 오전 10∼12시와 오후 6∼8시에만 가능하다.


    썬팩타민

    News 3 대웅제약, 비타민D·UDCA복합제 ‘썬팩타민’ 출시
    대웅제약은 최근 비타민D복합제 ‘썬팩타민’을 출시했다. 썬팩타민은 ‘햇빛(sun)에서 오는 비타민D’라는 의미로, 비타민D₃를 1일 필요량인 1000IU 함유했다. 또한 UDCA 10mg, 비타민B₂ 5mg이 추가돼 비타민D의 체내 흡수 및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조류와 옥수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식물성 연질캡슐을 사용해 온도·습도 변화에 따른 품질의 변화를 줄여 안정성을 높였다. 만 12세 이상 및 성인 1일 1회 1캡슐 복용하면 된다.


    산책중인 노부부

    News 4 美 연구팀 “느려진 걸음걸이는 치매 징후”
    노인이 되면 걷는 속도가 느려진다. 그런데 또래 노인들보다 걷는 속도가 느리다면, 치매 징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피츠버그대학 공중보건대학원 안드레아 로소 박사팀은 건강한 70~79세 노인 175명을 대상으로, 14년간 보행속도의 변화와 인지기능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모든 노인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걸음걸이가 느려졌는데 연간 0.1초 더 느려진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인지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47%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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