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출발, 선착순 34명
헬스조선은 6월 10일~13일(3박 4일) '이시형 원장과 함께하는 아오모리·아키타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일본에서도 최고의 힐링 스폿으로 꼽히는 아오모리·아키타현의 청정 원시림에서 '한국인의 건강 멘토' 이시형 세로토닌 문화원장이 전하는 건강 메시지를 듣고, 명상에 참여할 수 있어 특히 시니어층에게 인기가 높다.
수령(樹齡)이 1000년 넘은 너도밤나무 숲이 펼쳐진 아오모리현 '오이라세 계류'와 '츠타누마(늪)'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적막한 숲에 들어서면 힘차게 흐르는 계곡 물소리가 가슴을 파고든다. 츠타누마는 일본사진작가협회가 '일본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으로 선정한 곳. 숙소는 일본온천협회가 가장 좋은 음이온 온천으로 꼽은 '츠타온천' 료칸이다. 츠타누마와 같은 너도밤나무 숲 안에 있어 방해 없이 아침 저녁으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유황 성분이 함유된 아키타현의 우윳빛 온천 '츠루노유'와 다키카에리 계곡 트레킹도 빼놓을 수 없는 힐링 포인트다. 선착순 34명.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수령(樹齡)이 1000년 넘은 너도밤나무 숲이 펼쳐진 아오모리현 '오이라세 계류'와 '츠타누마(늪)'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적막한 숲에 들어서면 힘차게 흐르는 계곡 물소리가 가슴을 파고든다. 츠타누마는 일본사진작가협회가 '일본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으로 선정한 곳. 숙소는 일본온천협회가 가장 좋은 음이온 온천으로 꼽은 '츠타온천' 료칸이다. 츠타누마와 같은 너도밤나무 숲 안에 있어 방해 없이 아침 저녁으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유황 성분이 함유된 아키타현의 우윳빛 온천 '츠루노유'와 다키카에리 계곡 트레킹도 빼놓을 수 없는 힐링 포인트다. 선착순 34명.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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