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스트라제네카는 세계천식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호흡기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심비코트 데이' 행사를 열었다
한국 아스트라제네카는 세계천식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호흡기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심비코트 데이' 행사를 열었다.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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