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엔, 美이뮤놈과 바이오 플랫폼 사업 협력 논의중

언론사

입력 : 2020.09.18 11:32

엠투엔이 바이오 플랫폼 사업 진출을 위해 그린파이어바이오의 협력사 이뮤놈과 투자 및 바이오 플랫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뮤놈은 항체를 생산하는 림프구 ‘B세포’ 관련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미국 타리스(Taris Biomedical)에서 대표직을 맡으면서 2건의 신약을 존슨앤존슨과 앨러간에 라이선스 아웃을 성사시키는 등 신약 연구개발 부문 등 약 30년의 제약업계 업력을 가진 퍼나난드 사르마 박사(Purnanand Sarma)가 이뮤놈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엠투엔은 지난 15일 바이오사업 본격화를 위해 아짓 싱 길(Ajit Singh Gill) 그린파이어바이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업계 전문가 4명을 영입했다.

아짓 길 대표는 향후 바이오 사업을 직접 총괄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스티브 모리스(Steve Morris) 의학박사, 마이클 와이커트(Michael Weickert) 박사, 데이비드 가넬레(David Nganele) 박사 등도 엠투엔의 미국 법인인 ‘엠투엔US’에 합류한 상태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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