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불가리스, 플립형 토핑 요거트 ‘또떠불’ 출시

언론사

입력 : 2020.08.12 18:11

▲또떠불 이벤트 포스터 (사진=남양유업 제공)
▲또떠불 이벤트 포스터 (사진=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이 국내 대표 발효유 브랜드 ‘불가리스’ 출시 30주년을 맞아 젊은 세대를 겨냥한 플립형 토핑 요거트 ‘또떠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불가리스’는 지난 1991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30억병에 달하는 액상형 발효유 브랜드이다.

이러한 불가리스의 인기에 힘입어 남양유업은 지난 2009년 호상형 요거트 ‘떠먹는 불가리스’을 출시했고, 최근 요거트 트렌드 등을 맞춘 플립형 토핑 요거트 ‘또깍! 접어 떠먹는 불가리스’을 출시한 것.

‘또떠불’은 성장하고 있는 토핑 요거트 시장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토핑의 맛과 모양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고 남양유업 측은 설명했다.

현재 또떠불은 2가지 Flavor가 출시된 가운데 ▲하트초코 ▲눈꽃초코&그래놀라 제품이 현재 판매되고 있다.

또떠블 하트초코는 카카오의 재배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과 환경을 관리하는 농장에 부여되는 UZIT 인증을 받은 코코아를 사용했다.

또떠블 눈꽃초코&그래놀라는 보존료 및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벨기에 ‘칼레바우트 초콜릿’을 담은 제품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또떠불’은 불가리스의 노하우 및 젊은 세대를 위한 맛과 재미를 더한 신제품”이라며 “출시 초기 현장 반응이 좋아 현재 기존 계획 대비 생산량을 늘려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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