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유업, 시원하게 즐기는 여름 디저트 2종 출시
연세유업이 신제품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과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을 출시하며 여름철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은 우유 함량 48%의 파인트 아이스크림으로, 고소한 우유 풍미에 상큼한 요거트 크림을 더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제형으로 여름철 다양한 토핑과 함께 곁들이기 좋으며, 용량은 474ml다.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은 쫄깃한 식감으로 사랑받아온 ‘아이스 크림떡’ 시리즈에 여름 제철 과일인 메론맛을 접목한 신제품이다. 국내산 원유로 만든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 크림에 달콤한 메론 풍미를 더했다.
■ CJ제일제당 K-증류주 ‘jari’,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 참가
CJ제일제당이 K-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로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바앤스피릿쇼’는 위스키를 비롯한 다양한 증류주(Spirits)와 바(Bar) 문화, 페어링 푸드 등 주류 산업 문화와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주류 박람회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현장에 마련된 ‘jari’ 부스는 ‘Moment(순간)’를 콘셉트로, 술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 음식과 문화가 연결되는 브랜드 지향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한국 전통주를 숙성해 프리미엄 증류주를 생산하는 새로운 K-증류주 플랫폼으로서 ‘jari’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옹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현장에서는 ‘자리 문배술 24’와 ‘자리 가무치 24’를 직접 시음할 수 있다.
■ 티젠, 새로운 데일리 케어 솔루션 ‘화이트 발사믹 더블샷’ 2종 선보여
티젠 프리미엄 액상 스틱 '화이트 발사믹 더블샷'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유럽에서 하나의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는 '화이트 발사믹 루틴)'을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티젠은 화이트 발사믹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서로 다른 원료를 더해 아침 공복 케어와 오후 리프레시라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두 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베이스가 되는 화이트 발사믹은 1889년부터 5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이탈리아 비니거 전문기업 안드레아 밀라노(Andrea Milano)의 제조 노하우를 담은 제품을 사용해 원료의 품질을 높였다. '화이트 발사믹 올리브 더블샷'은 전 세계 올리브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스페인산 피쿠알 품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더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했다. '화이트 발사믹 엘더베리 더블샷'은 오스트리아산 엘더베리 농축액으로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 반올림피자, 복날 한정 ‘기운올림 고창 풍천장어 피자’ 출시
반올림피자가 복날 시즌을 맞아 고창 풍천장어를 활용한 한정 신메뉴 ‘기운올림 고창 풍천장어 피자’를 중복인 오는 25일부터 출시한다. 반올림피자는 최근 삼계탕 등 전통적인 보양식 대신 새로운 메뉴와 경험을 찾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신메뉴를 기획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기운올림 고창 풍천장어 피자’는 탄탄한 육질의 고창 풍천장어와 탱글한 칠리새우에 반올림피자만의 특제소스를 더한 프리미엄 스태미나 피자다. 입안 가득 퍼지는 풍천장어의 고소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 칠리새우의 매콤달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풍성한 맛과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롯데칠성음료, ‘순하리 진’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매출 넘어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RTD(Ready To Drink)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이 올해 상반기 매출만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순하리 진’ 매출은 약170억원으로 지난해 ‘순하리 진’ 매출 162억원을 단 6개월 만에 넘어서며 역대급 성과를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순하리 진’ 매출이 지난해 매출의 두 배 이상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며, ‘순하리 진’ 누적 판매량은 2021년 5월부터 2026년 12월말까지 약 1억 2000만 캔(355ml 캔 환산 기준)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순하리 진’은 2021년 ‘순하리 레몬진’ 출시를 시작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롯데칠성음료는 현재 ▲순하리 레몬진, ▲순하리 자몽진,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 등 총 4종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연세유업이 신제품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과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을 출시하며 여름철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은 우유 함량 48%의 파인트 아이스크림으로, 고소한 우유 풍미에 상큼한 요거트 크림을 더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제형으로 여름철 다양한 토핑과 함께 곁들이기 좋으며, 용량은 474ml다.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은 쫄깃한 식감으로 사랑받아온 ‘아이스 크림떡’ 시리즈에 여름 제철 과일인 메론맛을 접목한 신제품이다. 국내산 원유로 만든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 크림에 달콤한 메론 풍미를 더했다.
■ CJ제일제당 K-증류주 ‘jari’,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 참가
CJ제일제당이 K-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로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바앤스피릿쇼’는 위스키를 비롯한 다양한 증류주(Spirits)와 바(Bar) 문화, 페어링 푸드 등 주류 산업 문화와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주류 박람회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현장에 마련된 ‘jari’ 부스는 ‘Moment(순간)’를 콘셉트로, 술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 음식과 문화가 연결되는 브랜드 지향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한국 전통주를 숙성해 프리미엄 증류주를 생산하는 새로운 K-증류주 플랫폼으로서 ‘jari’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옹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현장에서는 ‘자리 문배술 24’와 ‘자리 가무치 24’를 직접 시음할 수 있다.
■ 티젠, 새로운 데일리 케어 솔루션 ‘화이트 발사믹 더블샷’ 2종 선보여
티젠 프리미엄 액상 스틱 '화이트 발사믹 더블샷'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유럽에서 하나의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는 '화이트 발사믹 루틴)'을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티젠은 화이트 발사믹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서로 다른 원료를 더해 아침 공복 케어와 오후 리프레시라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두 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베이스가 되는 화이트 발사믹은 1889년부터 5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이탈리아 비니거 전문기업 안드레아 밀라노(Andrea Milano)의 제조 노하우를 담은 제품을 사용해 원료의 품질을 높였다. '화이트 발사믹 올리브 더블샷'은 전 세계 올리브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스페인산 피쿠알 품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더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했다. '화이트 발사믹 엘더베리 더블샷'은 오스트리아산 엘더베리 농축액으로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 반올림피자, 복날 한정 ‘기운올림 고창 풍천장어 피자’ 출시
반올림피자가 복날 시즌을 맞아 고창 풍천장어를 활용한 한정 신메뉴 ‘기운올림 고창 풍천장어 피자’를 중복인 오는 25일부터 출시한다. 반올림피자는 최근 삼계탕 등 전통적인 보양식 대신 새로운 메뉴와 경험을 찾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신메뉴를 기획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기운올림 고창 풍천장어 피자’는 탄탄한 육질의 고창 풍천장어와 탱글한 칠리새우에 반올림피자만의 특제소스를 더한 프리미엄 스태미나 피자다. 입안 가득 퍼지는 풍천장어의 고소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 칠리새우의 매콤달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풍성한 맛과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롯데칠성음료, ‘순하리 진’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매출 넘어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RTD(Ready To Drink)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이 올해 상반기 매출만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순하리 진’ 매출은 약170억원으로 지난해 ‘순하리 진’ 매출 162억원을 단 6개월 만에 넘어서며 역대급 성과를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순하리 진’ 매출이 지난해 매출의 두 배 이상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며, ‘순하리 진’ 누적 판매량은 2021년 5월부터 2026년 12월말까지 약 1억 2000만 캔(355ml 캔 환산 기준)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순하리 진’은 2021년 ‘순하리 레몬진’ 출시를 시작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롯데칠성음료는 현재 ▲순하리 레몬진, ▲순하리 자몽진,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 등 총 4종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