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46번째 SCI 논문 게재 성과
-소아 음낭수종, 복강경 절제술이 흡인술보다 재발률 낮아 효과적
이성렬 담소유병원장(외과 전문의)의 연구 논문이 국제복강경내시경수술학회 공식 SCI 학술지인 ‘복강경 및 고급 수술 기법 저널(Journal of Laparoendoscopic & Advanced Surgical Techniques, 이하 JLAST)’에 게재됐다. 이로써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과 수종 수술 관련 분야에서만 최근 10년간 총 31편의 SCI 논문을 게재하는 기록을 세웠다.
논문명은 ‘소아 음낭수종의 복강경 치료: 음낭수종 절제술과 흡인술의 비교 연구’로 지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담소유병원에서 음낭수종으로 복강경 수술을 받은 10세 미만 소아 환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후향적 비교 연구다. 소아 복강경 음낭수종 절제술과 단순 흡인술의 효과를 비교했다는 게 특징이다.
연구팀은 환자들을 음낭수종(SH)과 정삭 음낭수종(ESCH) 아형으로 분류하고, 각각 ‘고위 결찰술을 동반한 음낭수종 절제술’과 ‘단순 흡인술과 고위 결찰술’을 시행한 후 수술 결과와 재발률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고위 결찰을 동반한 복강경 음낭수종 절제술을 받은 환자군에서 재발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렬 병원장은 “복강경을 이용한 고위 결찰과 음낭수종 절제술은 소아 음낭수종에 매우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재발률이 낮은 치료법이다”라며 “반면 단순 흡인술은 재발 위험이 높아 매우 제한적인 경우에만 선별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복강경 음낭수종 절제술’이 표준 치료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논문명은 ‘소아 음낭수종의 복강경 치료: 음낭수종 절제술과 흡인술의 비교 연구’로 지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담소유병원에서 음낭수종으로 복강경 수술을 받은 10세 미만 소아 환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후향적 비교 연구다. 소아 복강경 음낭수종 절제술과 단순 흡인술의 효과를 비교했다는 게 특징이다.
연구팀은 환자들을 음낭수종(SH)과 정삭 음낭수종(ESCH) 아형으로 분류하고, 각각 ‘고위 결찰술을 동반한 음낭수종 절제술’과 ‘단순 흡인술과 고위 결찰술’을 시행한 후 수술 결과와 재발률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고위 결찰을 동반한 복강경 음낭수종 절제술을 받은 환자군에서 재발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렬 병원장은 “복강경을 이용한 고위 결찰과 음낭수종 절제술은 소아 음낭수종에 매우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재발률이 낮은 치료법이다”라며 “반면 단순 흡인술은 재발 위험이 높아 매우 제한적인 경우에만 선별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복강경 음낭수종 절제술’이 표준 치료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