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와 고양시의사회가 고양시민의 암 예방과 치료, 생존자 관리까지 아우르는 지역단위 ‘암 전주기 진료연계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국가 암 전문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고양시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성 있는 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암센터와 고양시의사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고양시 암환자 진료 의뢰·회송 연계 운영 ▲암 치료 후 케어플랜 기반 연계체계 구축 ▲암생존자 통합지지 서비스 프로그램 연계 ▲고양시의사회 암환자 케어 교육·홍보 연계 ▲암환자 사회복귀 서비스·프로그램 홍보 연계 ▲기타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암 의심 및 진단 환자의 신속한 진료 연계, 급성기 치료 종료 환자의 지역사회 회송을 포함한 선순환 의뢰·회송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암 치료 후 만성질환 및 합병증 관리를 위한 케어플랜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고, 암생존자 통합지지 프로그램과 사회복귀 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환자 중심의 지속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립암센터 전문의의 연수교육 참여와 교육시설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암 전문인력 양성과 양 기관 간 인적·물적 교류 확대에도 협력한다.
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은 “이번 협약은 암 치료 이후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복귀까지 아우르는 지역사회 기반 암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립암센터는 1차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기관과 상생하는 암 전주기 진료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 중심의 암관리 모델로 발전시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의사회 심욱섭 회장은 “지역 의료기관의 현장 역량과 국립암센터의 전문성이 결합해 지역 암 환자에게 더욱 촘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양시 안에서 진단부터 치료 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 완결형 암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국가 암 전문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고양시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성 있는 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암센터와 고양시의사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고양시 암환자 진료 의뢰·회송 연계 운영 ▲암 치료 후 케어플랜 기반 연계체계 구축 ▲암생존자 통합지지 서비스 프로그램 연계 ▲고양시의사회 암환자 케어 교육·홍보 연계 ▲암환자 사회복귀 서비스·프로그램 홍보 연계 ▲기타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암 의심 및 진단 환자의 신속한 진료 연계, 급성기 치료 종료 환자의 지역사회 회송을 포함한 선순환 의뢰·회송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암 치료 후 만성질환 및 합병증 관리를 위한 케어플랜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고, 암생존자 통합지지 프로그램과 사회복귀 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환자 중심의 지속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립암센터 전문의의 연수교육 참여와 교육시설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암 전문인력 양성과 양 기관 간 인적·물적 교류 확대에도 협력한다.
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은 “이번 협약은 암 치료 이후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복귀까지 아우르는 지역사회 기반 암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립암센터는 1차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기관과 상생하는 암 전주기 진료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 중심의 암관리 모델로 발전시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의사회 심욱섭 회장은 “지역 의료기관의 현장 역량과 국립암센터의 전문성이 결합해 지역 암 환자에게 더욱 촘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양시 안에서 진단부터 치료 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 완결형 암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