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성모안과가 지난 6월 국제 실명구호 전문기관 비전케어에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는 탄자니아 지부로 전달돼 현지 보건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안과 전문의를 양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드림성모안과는 2021년부터 6년째 국제 실명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탄자니아 의료봉사와 기부를 통해 실명 예방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일회성 수술 지원만으로는 탄자니아의 근본적인 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열악한 보건 환경을 개선하고 더 많은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현지 의료진을 양성하고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지원이라는 판단에서다.
환자들이 노안·백내장 수술을 받을 때마다 병원은 환자들의 수술비에서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병원이 추가 후원을 더해 매년 1000만 원의 국제 실명구호 기금을 조성한다. 지난 6월까지 약 5천 명의 노안·백내장 환자가 참여했다.
드림성모안과 허영재 원장은 이번 후원에 대해 "탄자니아 안과 보건 강화사업이 2단계를 넘어 3단계로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매우 뜻깊은 소식을 접했다"며 "지속가능한 사업이 되기 위해선 현지 안보건 시스템의 자립과 의료 인프라가 구축돼 현지 의료진이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그 결과로 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안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드림성모안과는 2021년부터 6년째 국제 실명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탄자니아 의료봉사와 기부를 통해 실명 예방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일회성 수술 지원만으로는 탄자니아의 근본적인 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열악한 보건 환경을 개선하고 더 많은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현지 의료진을 양성하고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지원이라는 판단에서다.
환자들이 노안·백내장 수술을 받을 때마다 병원은 환자들의 수술비에서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병원이 추가 후원을 더해 매년 1000만 원의 국제 실명구호 기금을 조성한다. 지난 6월까지 약 5천 명의 노안·백내장 환자가 참여했다.
드림성모안과 허영재 원장은 이번 후원에 대해 "탄자니아 안과 보건 강화사업이 2단계를 넘어 3단계로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매우 뜻깊은 소식을 접했다"며 "지속가능한 사업이 되기 위해선 현지 안보건 시스템의 자립과 의료 인프라가 구축돼 현지 의료진이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그 결과로 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안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