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약품, 노사 화합 선언문 발표 “고객 가치 위해 상생”
동화약품은 노사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노동조합과 ‘노사화합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노사 양측은 ‘상호 존중과 열린 소통’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현장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동화약품 윤인호 대표이사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은 임직원 모두의 신뢰와 협력에서 출발한다”며 “노동조합과 긴밀히 소통하며 구성원이 자부심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LG화학, 中 OTR과 ‘항암 신약 개발’ 협업 계약 체결
LG화학은 8일 중국 바이오텍 OTR테라퓨틱스와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발굴·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화학은 OTR의 네트워크와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중국 회사의 유망 항암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 탐색·발굴·평가하고, 우수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스 도입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 향후 OTR이 중국에서 전임상·초기임상개발을 수행하고, LG화학은 글로벌 후기 임상개발과 상업화를 주도하는 구조로 공동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 지씨셀, 국내 바이오기업들과 ‘세포·유전자치료제’ 협력 체계 구축
동화약품은 노사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노동조합과 ‘노사화합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노사 양측은 ‘상호 존중과 열린 소통’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현장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동화약품 윤인호 대표이사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은 임직원 모두의 신뢰와 협력에서 출발한다”며 “노동조합과 긴밀히 소통하며 구성원이 자부심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LG화학, 中 OTR과 ‘항암 신약 개발’ 협업 계약 체결
LG화학은 8일 중국 바이오텍 OTR테라퓨틱스와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발굴·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화학은 OTR의 네트워크와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중국 회사의 유망 항암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 탐색·발굴·평가하고, 우수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스 도입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 향후 OTR이 중국에서 전임상·초기임상개발을 수행하고, LG화학은 글로벌 후기 임상개발과 상업화를 주도하는 구조로 공동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 지씨셀, 국내 바이오기업들과 ‘세포·유전자치료제’ 협력 체계 구축
지씨셀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에서 엑셀세라퓨틱스·코아스템켐온·진메디신·지씨씨엘과 세포·유전자치료제 산업의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별 전문 기업들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신약 개발·상용화 기간을 단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네 회사는 각각 ▲CDMO·GMP 제조 및 RA·CMC 컨설팅(지씨셀) ▲세포배양 배지(엑셀세라퓨틱스) ▲비임상·독성시험(코아스템켐온) ▲바이러스 벡터(진메디신) ▲바이오분석 및 임상시험 센트럴랩(GCCL)을 맡는다. 이를 통해 초기 공정 개발부터 비임상, 벡터 생산, 임상시험 분석, GMP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협력체계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