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여름이 시작되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다. 이와 함께 군살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블랙핑크 리사(29) 역시 파격적인 ‘백리스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미국 유타주를 배경으로 블랙 백리스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디자인과 달리, 등과 옆구리 라인이 과감하게 파인 드레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몸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에는 어떤 게 있을까?
◇등·허리 군살 제거하는 ‘랫 풀 다운’
우선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리사 역시 과거 보그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부터 꾸준한 춤 연습으로 키워온 근력 덕분에 살이 잘 찌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등과 허리의 군살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근력 운동으로는 ‘랫 풀 다운’이 꼽힌다. 랫 풀 다운은 긴 바(bar)를 머리 위에서 가슴 앞쪽으로 당기는 동작으로, 광배근과 승모근, 이두근 등 상체 후면 근육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바를 잡고 상체를 약간 세운 상태에서 팔꿈치를 아래로 내리듯 당겨주는 것이 핵심이다.
운동 시에는 복부에 힘을 주어 허리가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잘못된 자세로 허리가 과하게 젖혀질 경우 허리 부상의 위험이 있다. 또한 바를 당길 때 팔꿈치는 몸 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몸과 수직에 가까운 방향으로 내려오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깨가 과하게 들리거나 뒤로 과도하게 넘어가는 동작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무게는 무리하게 높이기보다는 등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정확히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중량을 사용할 경우 어깨 관절에 부담이 커져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코어 근육도 필수… 플랭크가 도움
◇등·허리 군살 제거하는 ‘랫 풀 다운’
우선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리사 역시 과거 보그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부터 꾸준한 춤 연습으로 키워온 근력 덕분에 살이 잘 찌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등과 허리의 군살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근력 운동으로는 ‘랫 풀 다운’이 꼽힌다. 랫 풀 다운은 긴 바(bar)를 머리 위에서 가슴 앞쪽으로 당기는 동작으로, 광배근과 승모근, 이두근 등 상체 후면 근육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바를 잡고 상체를 약간 세운 상태에서 팔꿈치를 아래로 내리듯 당겨주는 것이 핵심이다.
운동 시에는 복부에 힘을 주어 허리가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잘못된 자세로 허리가 과하게 젖혀질 경우 허리 부상의 위험이 있다. 또한 바를 당길 때 팔꿈치는 몸 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몸과 수직에 가까운 방향으로 내려오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깨가 과하게 들리거나 뒤로 과도하게 넘어가는 동작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무게는 무리하게 높이기보다는 등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정확히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중량을 사용할 경우 어깨 관절에 부담이 커져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코어 근육도 필수… 플랭크가 도움
코어 운동도 빼놓을 수 없다. 대표적인 코어 운동에는 ‘플랭크’가 있다. 플랭크는 엎드린 자세에서 양 손바닥을 바닥에 딛고, 허벅지와 배를 띄운 상태로 버티는 운동이다. 복부, 옆구리, 허리 깊은 근육까지 함께 쓰이면서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전신 코어를 발달시킬 수 있다. 플랭크는 복부와 허리 안정성을 높여 자세를 곧게 유지하게 해주고, 결과적으로 등이 더 길고 곧아 보이게 만든다.
플랭크가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은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아주대병원 재활의학과 윤승현 전문의는 YTN ‘메디컬 인사이트’에 출연해 “처음부터 몸을 완전히 들어올리기보다는 배나 허벅지를 바닥에서 살짝 띄운 상태에서 시작하면 된다”며 “그 상태에서 힘을 유지한 뒤 다시 원래 자세로 돌아오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시 힘을 주며 짧게 수축 동작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윤승현 전문의는 근력 감소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네 가지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 ▲근력 운동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 ▲하루 7~8시간 이상 수면을 꼽았다.
플랭크가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은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아주대병원 재활의학과 윤승현 전문의는 YTN ‘메디컬 인사이트’에 출연해 “처음부터 몸을 완전히 들어올리기보다는 배나 허벅지를 바닥에서 살짝 띄운 상태에서 시작하면 된다”며 “그 상태에서 힘을 유지한 뒤 다시 원래 자세로 돌아오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시 힘을 주며 짧게 수축 동작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윤승현 전문의는 근력 감소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네 가지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 ▲근력 운동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 ▲하루 7~8시간 이상 수면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