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보젠코리아, 소세포폐암 면역항암제 '서플루마' 국내 허가
알보젠코리아는 확장기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 1차 치료제로 면역항암제 '서플루마(성분명 서플루리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글로벌 임상 3상 ASTRUM-005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연구에서 서플루리맙 병용군 전체생존기간 중앙값은 15.8개월로 대조군(11.1개월) 대비 4.7개월 연장됐으며, 사망 위험은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플루마는 유럽연합 승인을 받은 anti-PD-1 단클론항체로 미국과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브릿징 임상도 진행 중이다.
■ 한국릴리, 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알보젠코리아는 확장기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 1차 치료제로 면역항암제 '서플루마(성분명 서플루리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글로벌 임상 3상 ASTRUM-005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연구에서 서플루리맙 병용군 전체생존기간 중앙값은 15.8개월로 대조군(11.1개월) 대비 4.7개월 연장됐으며, 사망 위험은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플루마는 유럽연합 승인을 받은 anti-PD-1 단클론항체로 미국과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브릿징 임상도 진행 중이다.
■ 한국릴리, 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릴리는 세이야 코마츠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세이야 대표는 일본릴리 당뇨사업부 영업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 혁신, 조직 운영 등을 두루 경험했다. 2020년부터는 일본릴리 인크레틴 포트폴리오 브랜드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최근까지 일본릴리 신경과학사업부 총괄 부사장을 맡아왔다. 한국릴리는 심혈관·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종양학 분야 혁신 신약 개발과 함께 인천 송도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 메디컬아이피, AI 체성분 분석 플랫폼 유럽 임상서 유효성 입증
■ 메디컬아이피, AI 체성분 분석 플랫폼 유럽 임상서 유효성 입증
메디컬아이피는 AI 체성분 분석 플랫폼 '딥캐치-C'를 활용한 국제 공동연구 결과가 국제 영상의학 학술지 La Radiologia Medica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연구는 이탈리아 사피엔자대 연구진 주도로 진행됐으며, 비전이성 대장암 환자 293명을 대상으로 기존 CT 영상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내장지방과 피하지방 질적 특성을 AI로 정량 분석해 암 환자 생존 및 암 관련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독립적 영상 바이오마커 가능성을 확인했다. 회사 측은 기존 CT를 진단을 넘어 예후 예측이 가능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라고 설명했다.
■ 제이앤피메디·한국비엠아이, 바이오벤처 투자·사업화 지원 협력
제이앤피메디는 한국비엠아이와 유망 바이오벤처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한국비엠아이 CDMO 역량과 제이앤피메디 임상개발 역량, 자회사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투자 기능을 연계해 바이오벤처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생산, CMC, 임상 개발, 데이터 관리 등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모델을 마련하고, mRNA·엑소좀·항체 피하주사 제형 분야 유망 기업 발굴에도 나설 예정이다.
■ 벤처블릭, 의료AI 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공급계약·실증 성과 확보
벤처블릭은 '2026 K-Health 글로벌 실증 지원사업' 베트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내 의료AI·디지털헬스 기업 9개사가 참여해 현지 의료기관 방문, 바이어 상담, 실증 협력 등을 진행했다. 코트라스는 현지 기업과 8만5000달러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수출도 협의 중이다. 인디제이는 최대 500만달러 규모 업무협약을 논의하고 있으며, 토마스톤은 현지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에이아이플랫폼은 비대면 진료·건강관리 서비스 실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 제이앤피메디·한국비엠아이, 바이오벤처 투자·사업화 지원 협력
제이앤피메디는 한국비엠아이와 유망 바이오벤처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한국비엠아이 CDMO 역량과 제이앤피메디 임상개발 역량, 자회사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투자 기능을 연계해 바이오벤처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생산, CMC, 임상 개발, 데이터 관리 등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모델을 마련하고, mRNA·엑소좀·항체 피하주사 제형 분야 유망 기업 발굴에도 나설 예정이다.
■ 벤처블릭, 의료AI 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공급계약·실증 성과 확보
벤처블릭은 '2026 K-Health 글로벌 실증 지원사업' 베트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내 의료AI·디지털헬스 기업 9개사가 참여해 현지 의료기관 방문, 바이어 상담, 실증 협력 등을 진행했다. 코트라스는 현지 기업과 8만5000달러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수출도 협의 중이다. 인디제이는 최대 500만달러 규모 업무협약을 논의하고 있으며, 토마스톤은 현지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에이아이플랫폼은 비대면 진료·건강관리 서비스 실증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