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치유의 숲, 힐링여행 5일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이번 여름 동계올림픽 개최지 나가노에서 '나가노 치유의 숲 힐링여행 5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나가노는 여름 평균 기온이 23.5~26.5도로 최고의 여름 휴양지. 특히 묘코 고원에 위치한 프리미엄 스키 리조트 롯데 아라이는 시원하고 한적하게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짐을 쌌다 풀었다하는 번거로움 없이 3연박하며 일본 최초의 산림테라피 태동지인 묘코 고원 치유의 숲, 도가쿠시 신사 삼나무 숲, 유메미다이라 원생림 숲, 카가미이케(거울연못) 둘레길 등을 천천히 걷는다. 걷는 시간은 1시간 30분 ~2시간이며, 모두 '난이도 하'로 분류된다.
피부 보습에 좋다고 알려진 아라이 리조트 온천에서 밤하늘에 가득한 별을 보면서 즐기는 온천욕도 이번 여행의 백미다.
이 기사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