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여름철에는 노출이 많은 옷을 입는 만큼 뱃살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복부지방은 쉽게 빠지지 않아 고민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32kg 감량 후 유지 중인 뮤지컬 배우 홍지민(52) 역시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트레이너와 함께 ‘복부 2cm 줄이는’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시티드 니업=시티드 니업은 코어 힘이 조금 떨어져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먼저 바닥이나 벤치에 앉아 상체를 약간 뒤로 젖힌 뒤 양손을 몸 뒤에 짚어 균형을 잡는다. 이후 두 다리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상체를 함께 말아올린다. 이때 허리를 과도하게 젖히지 말고 복부에 힘을 준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크런치=크런치는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후 무릎을 들어 90도를 유지한 후, 손에 깍지를 껴 머리에 대거나 가슴에 손을 올린 상태에서 천천히 윗몸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상체가 바닥에 완전히 닿기 전에 올라와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손을 앞으로 쭉 뻗어 무릎을 찍고 내려온다고 생각하면 쉽다. 힘피트니스 웅천점 곽진호 트레이너는 “크런치는 대표적인 복근 운동으로.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다”라며 “자세가 힘들다면 윗몸을 반만 굽히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플러터 킥=플러터 킥은 복부 중에서도 아랫배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먼저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뒤 양손은 엉덩이 옆이나 아래에 두어 허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이후 두 다리를 바닥에서 15~30cm 정도 들어 올린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올리면 다른 쪽 다리는 내리는 동작을 번갈아 반복한다. 이때 허리가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복부에 힘을 주고, 다리를 너무 높이 들기보다 일정한 높이를 유지하며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힐 터치=힐 터치는 옆구리 근육 단련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운동 방법은 간단하다.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무릎은 자연스럽게 세우고 고개는 살짝 들어 복부를 바라본다. 그 상태에서 양손 끝으로 양발 뒤꿈치를 번갈아 가면서 터치하면 된다. 운동 할 때는 복부에 힘이 들어가 있어야 하며 세트를 정해놓기보다는 양 옆구리가 당길 때까지 하면 된다.
한편, 운동만 하고 식단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적정 열량을 섭취하고 단백질,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운동 후에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 근육 손실을 줄여야 한다.
▶시티드 니업=시티드 니업은 코어 힘이 조금 떨어져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먼저 바닥이나 벤치에 앉아 상체를 약간 뒤로 젖힌 뒤 양손을 몸 뒤에 짚어 균형을 잡는다. 이후 두 다리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상체를 함께 말아올린다. 이때 허리를 과도하게 젖히지 말고 복부에 힘을 준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크런치=크런치는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후 무릎을 들어 90도를 유지한 후, 손에 깍지를 껴 머리에 대거나 가슴에 손을 올린 상태에서 천천히 윗몸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상체가 바닥에 완전히 닿기 전에 올라와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손을 앞으로 쭉 뻗어 무릎을 찍고 내려온다고 생각하면 쉽다. 힘피트니스 웅천점 곽진호 트레이너는 “크런치는 대표적인 복근 운동으로.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다”라며 “자세가 힘들다면 윗몸을 반만 굽히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플러터 킥=플러터 킥은 복부 중에서도 아랫배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먼저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뒤 양손은 엉덩이 옆이나 아래에 두어 허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이후 두 다리를 바닥에서 15~30cm 정도 들어 올린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올리면 다른 쪽 다리는 내리는 동작을 번갈아 반복한다. 이때 허리가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복부에 힘을 주고, 다리를 너무 높이 들기보다 일정한 높이를 유지하며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힐 터치=힐 터치는 옆구리 근육 단련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운동 방법은 간단하다.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무릎은 자연스럽게 세우고 고개는 살짝 들어 복부를 바라본다. 그 상태에서 양손 끝으로 양발 뒤꿈치를 번갈아 가면서 터치하면 된다. 운동 할 때는 복부에 힘이 들어가 있어야 하며 세트를 정해놓기보다는 양 옆구리가 당길 때까지 하면 된다.
한편, 운동만 하고 식단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적정 열량을 섭취하고 단백질,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운동 후에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 근육 손실을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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