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병원, 성동구 중증진료 협력 네트워크 강화
한양대병원은 성동구 의료기관과 '암환자 등 중증진료 네트워크 강화 간담회'를 열고 암·중증질환 진료협력체계를 공유했다.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과 진료부터 검사·수술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협력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병원은 하반기 암병원 개원과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중앙대병원, 내과-정신건강의학과 통합케어병동 확대 운영
중앙대병원은 국내 최초로 도입한 내과-정신건강의학과 통합케어병동(MPU)을 독립 병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MPU는 중증 신체질환과 정신질환을 함께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내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이 공동 치료를 제공하는 통합진료 모델이다. 병원은 응급실부터 입원, 퇴원 후 외래와 지역사회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치료체계를 통해 환자의 치료 연속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 경희대병원, 'AI 주치의' 기반 당뇨병 관리 기술 개발
경희대병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닥터앤서 3.0' 당뇨병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연구팀은 전자의무기록과 스마트워치 데이터를 활용해 당뇨병 합병증과 응급 위험을 예측하는 AI 시스템과 디지털치료기기를 결합한 'AI 주치의'를 개발할 예정이다. 2028년까지 임상시험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 사업화를 추진하며 혈당 관리뿐 아니라 합병증 예방까지 아우르는 예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순천향대천안병원, 석면피해자 힐링캠프 개최
순천향대천안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는 충남 예산에서 '2026년 석면피해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충남 홍성과 보령지역 석면피해자 60여 명이 참여해 숲길 걷기와 명상 등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석면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전문의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병원은 심신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양대병원은 성동구 의료기관과 '암환자 등 중증진료 네트워크 강화 간담회'를 열고 암·중증질환 진료협력체계를 공유했다.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과 진료부터 검사·수술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협력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병원은 하반기 암병원 개원과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중앙대병원, 내과-정신건강의학과 통합케어병동 확대 운영
중앙대병원은 국내 최초로 도입한 내과-정신건강의학과 통합케어병동(MPU)을 독립 병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MPU는 중증 신체질환과 정신질환을 함께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내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이 공동 치료를 제공하는 통합진료 모델이다. 병원은 응급실부터 입원, 퇴원 후 외래와 지역사회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치료체계를 통해 환자의 치료 연속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 경희대병원, 'AI 주치의' 기반 당뇨병 관리 기술 개발
경희대병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닥터앤서 3.0' 당뇨병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연구팀은 전자의무기록과 스마트워치 데이터를 활용해 당뇨병 합병증과 응급 위험을 예측하는 AI 시스템과 디지털치료기기를 결합한 'AI 주치의'를 개발할 예정이다. 2028년까지 임상시험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 사업화를 추진하며 혈당 관리뿐 아니라 합병증 예방까지 아우르는 예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순천향대천안병원, 석면피해자 힐링캠프 개최
순천향대천안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는 충남 예산에서 '2026년 석면피해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충남 홍성과 보령지역 석면피해자 60여 명이 참여해 숲길 걷기와 명상 등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석면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전문의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병원은 심신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