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연세병원이 25일부터 보건복지부 병문안 기준에 따라 모든 병동에 출입 통제 시스템을 가동한다.
강북연세병원은 입원 환자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해 모든 병동 출입구에 바코드 리더기 등 잠금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출입이 허가된 인원 이외에는 병동 출입이 전면 제한된다.
입원 환자와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의 보호자 상주 기준에 따라, 정해진 상주 보호자는 입원할 때 받은 바코드로 병동 출입이 가능하다. 이들을 제외한 보호자나 방문객들은 급한 용무가 있을 때 병동 출입문에 설치된 호출 벨을 통해 직원을 호출해야 한다. 병동 출입은 지정된 면회시간에만 가능하다. 평일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강북연세병원 최유왕 병원장은 “입원 환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 병동 출입 통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북연세병원은 입원 환자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해 모든 병동 출입구에 바코드 리더기 등 잠금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출입이 허가된 인원 이외에는 병동 출입이 전면 제한된다.
입원 환자와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의 보호자 상주 기준에 따라, 정해진 상주 보호자는 입원할 때 받은 바코드로 병동 출입이 가능하다. 이들을 제외한 보호자나 방문객들은 급한 용무가 있을 때 병동 출입문에 설치된 호출 벨을 통해 직원을 호출해야 한다. 병동 출입은 지정된 면회시간에만 가능하다. 평일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강북연세병원 최유왕 병원장은 “입원 환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 병동 출입 통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