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건강수명 5080과 국민 건강수명 증진 및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 이후, 양 기관은 건강수명 증진과 격차 해소가 보건의료·복지 분야의 중요한 과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한다. 관련 우수 보도를 발굴·격려함으로써 예방 중심 건강문화 확산과 보건의료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대한민국 건강수명 우수보도상’(가칭)을 제정하는 한편, ▲건강수명 관련 정책 및 현장 사례 확산 ▲지역사회 건강 형평성 제고 ▲돌봄 및 취약계층 건강 문제 공론화 등에 협력한다.
민태원 의기협 회장은 “건강수명 향상과 격차 해소는 의료 영역을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필수 과제"라며 "국민 건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우수 보도를 발굴하고 확산하여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지준 건강수명 5080 이사장은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노년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건강수명 관련 다양한 정책과 현장 사례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 이후, 양 기관은 건강수명 증진과 격차 해소가 보건의료·복지 분야의 중요한 과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한다. 관련 우수 보도를 발굴·격려함으로써 예방 중심 건강문화 확산과 보건의료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대한민국 건강수명 우수보도상’(가칭)을 제정하는 한편, ▲건강수명 관련 정책 및 현장 사례 확산 ▲지역사회 건강 형평성 제고 ▲돌봄 및 취약계층 건강 문제 공론화 등에 협력한다.
민태원 의기협 회장은 “건강수명 향상과 격차 해소는 의료 영역을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필수 과제"라며 "국민 건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우수 보도를 발굴하고 확산하여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지준 건강수명 5080 이사장은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노년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건강수명 관련 다양한 정책과 현장 사례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