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개원 20주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았다. 2006년 국내 사립 의료기관 최초 어린이 전문 병원으로 문을 연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현재 중증 소아환자 치료와 희귀질환 진료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신생아집중치료실, 소아중환자실, 소아심장중환자실 등 고난도 집중치료 인프라를 확충했고, 소아중환자의학 분과를 신설하며 중증 환아 진료 체계를 고도화했다. 2021년에는 국내 최초 소아신속대응팀 ‘세이브키즈(SaveKids)’를 신설해 입원 환아의 상태 악화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기준 외래 환자는 17만 7572명, 재원 환자는 5만 7612명에 이르렀다.
■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서 ‘올해의 이미지 상’ 수상
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혈관외과 의료진이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열린 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이미지 상’을 최근 수상했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에서 발표된 연구 중 질병의 조기 발견과 진단, 치료 결정 등에 가장 크게 기여한 혁신적인 영상 기술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서울아산병원 의료진들은 ‘급성 하지 심부정맥혈전증 환자에서의 혈전 특이적 분자영상 기법(18F-GP1 PET/CT)의 진단 정확도 평가’에 관한 연구로 업적을 인정받았다.
■ 고려대 구로병원 김종현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 취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경외과 김종현 교수가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5월까지 1년간이다. 대한신경손상학회는 두부 및 척수 외상 등 신경계 외상 분야의 임상 및 기초 연구 발전과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로, 신경외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련 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경손상 환자의 진단·치료 및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종현 교수는 세계 신경외과 전문의 교과서 공동 집필에 참여한 것은 물론, 뇌전증병변절제술 등 수술을 위한 치료 가이드라인 제정에 참여한 바 있다.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 꿈나무 올림픽’ 개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았다. 2006년 국내 사립 의료기관 최초 어린이 전문 병원으로 문을 연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현재 중증 소아환자 치료와 희귀질환 진료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신생아집중치료실, 소아중환자실, 소아심장중환자실 등 고난도 집중치료 인프라를 확충했고, 소아중환자의학 분과를 신설하며 중증 환아 진료 체계를 고도화했다. 2021년에는 국내 최초 소아신속대응팀 ‘세이브키즈(SaveKids)’를 신설해 입원 환아의 상태 악화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기준 외래 환자는 17만 7572명, 재원 환자는 5만 7612명에 이르렀다.
■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서 ‘올해의 이미지 상’ 수상
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혈관외과 의료진이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열린 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이미지 상’을 최근 수상했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에서 발표된 연구 중 질병의 조기 발견과 진단, 치료 결정 등에 가장 크게 기여한 혁신적인 영상 기술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서울아산병원 의료진들은 ‘급성 하지 심부정맥혈전증 환자에서의 혈전 특이적 분자영상 기법(18F-GP1 PET/CT)의 진단 정확도 평가’에 관한 연구로 업적을 인정받았다.
■ 고려대 구로병원 김종현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 취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경외과 김종현 교수가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5월까지 1년간이다. 대한신경손상학회는 두부 및 척수 외상 등 신경계 외상 분야의 임상 및 기초 연구 발전과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로, 신경외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련 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경손상 환자의 진단·치료 및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종현 교수는 세계 신경외과 전문의 교과서 공동 집필에 참여한 것은 물론, 뇌전증병변절제술 등 수술을 위한 치료 가이드라인 제정에 참여한 바 있다.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 꿈나무 올림픽’ 개최
자생의료재단이 지난 20일 인천 남동구 소재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제11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생 꿈나무 올림픽은 지난 2018년부터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함양을 위해 이어져 온 체육 행사다. 참여 어린이들은 신발 던지기, 기차 릴레이, 파도타기, 주사위 넘기기 게임, 계주 등 7개 종목에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한의사 직업체험도 진행됐다. 이날 인천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은 부스를 찾은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한의학을 설명하며 침 치료 체험 등을 제공했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