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 전문병원인 한솔병원이 지난 1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룸에서 개원 3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의료진과 임직원,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동근 병원장의 기념사, 정춘식 진료원장의 인사말, 이철승 부원장의 연혁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승택 교수와 이동호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병원 발전에 기여한 5년·10년·15년·20년·25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또한 36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1990년 12월 개원 이후 한솔병원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솔병원은 보건복지부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제5기 대장항문 전문병원으로 지정되며 외과 중심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외과 및 대장내시경 전문의 수련병원과 자가고정 메쉬 탈장수술 공식 교육기관으로 운영되며 국내외 의료진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복강경·로봇수술센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센터가 완공되면 ‘다빈치 SP(Single Port) 로봇 수술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이와 함께 진단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지멘스사의 최첨단 ‘3.0T MRI’를 도입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환자 중심의 정밀 의료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동근 병원장은 “2026년 복강경·로봇수술센터 준공과 첨단 장비 도입은 ‘환자 중심의 맞춤형 정밀 의료’라는 약속을 실천하는 강력한 의지의 결실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의료진과 임직원,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동근 병원장의 기념사, 정춘식 진료원장의 인사말, 이철승 부원장의 연혁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승택 교수와 이동호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병원 발전에 기여한 5년·10년·15년·20년·25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또한 36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1990년 12월 개원 이후 한솔병원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솔병원은 보건복지부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제5기 대장항문 전문병원으로 지정되며 외과 중심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외과 및 대장내시경 전문의 수련병원과 자가고정 메쉬 탈장수술 공식 교육기관으로 운영되며 국내외 의료진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복강경·로봇수술센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센터가 완공되면 ‘다빈치 SP(Single Port) 로봇 수술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이와 함께 진단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지멘스사의 최첨단 ‘3.0T MRI’를 도입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환자 중심의 정밀 의료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동근 병원장은 “2026년 복강경·로봇수술센터 준공과 첨단 장비 도입은 ‘환자 중심의 맞춤형 정밀 의료’라는 약속을 실천하는 강력한 의지의 결실이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