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젬백스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젬백스앤카엘은 17일 오전 10시 한국거래소 1층 컨퍼런스홀에서 취임식과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득 삼천리그룹 회장, 곽재선 KG그룹 회장, 홍재성 JS코퍼레이션 회장, 박성찬 다날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총괄사장, 박영표 풍인무역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현삼 해피콜 전회장 등 재계 주요 인사를 비롯해 이상식 국회의원, 정진향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총장, 홍정욱 전 국회의원, 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장, 전상훈 전 분당서울대병원장, 이지영 서울시보라매병원 신경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취임식에서 남 회장은 각자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남 회장은 “그동안 좋은 연구 성과를 내고도, 세상에 제대로 알리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연구 성과가 시장에 안착하고, 궁극적으로는 환자에게까지 닿을 수 있도록 길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젬백스앤카엘은 알츠하이머병, 진행성 핵상마비와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펩타이드 기반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신약 후모 물질 GV1001의 항염·항산화 다중기전 효과와 안전성을 근거로 신경 퇴행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남경필 회장은 정·관계와 기업 경영을 두루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젬백스의 바이오 신약 개발 성과를 성공적인 상업화로 이끌어갈 구심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득 삼천리그룹 회장, 곽재선 KG그룹 회장, 홍재성 JS코퍼레이션 회장, 박성찬 다날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총괄사장, 박영표 풍인무역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현삼 해피콜 전회장 등 재계 주요 인사를 비롯해 이상식 국회의원, 정진향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총장, 홍정욱 전 국회의원, 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장, 전상훈 전 분당서울대병원장, 이지영 서울시보라매병원 신경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취임식에서 남 회장은 각자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남 회장은 “그동안 좋은 연구 성과를 내고도, 세상에 제대로 알리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연구 성과가 시장에 안착하고, 궁극적으로는 환자에게까지 닿을 수 있도록 길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젬백스앤카엘은 알츠하이머병, 진행성 핵상마비와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펩타이드 기반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신약 후모 물질 GV1001의 항염·항산화 다중기전 효과와 안전성을 근거로 신경 퇴행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남경필 회장은 정·관계와 기업 경영을 두루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젬백스의 바이오 신약 개발 성과를 성공적인 상업화로 이끌어갈 구심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