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이 스타벅스 코리아, 서울시복지재단과 협력해 청년 환자와 가족, 가족돌봄청년 등을 위한 치유형 문화 프로그램 '별빛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근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이후 일부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등에서 거리두기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양측은 사회공헌 취지를 살려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고려대안암병원 A관 8층 별빛 힐링 라운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스토리 호스트 정유진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한지민, 반도네온 연주자 김시내, 더블베이스 연주자 조용우가 참여해 음악 공연과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청년 환자와 가족, 가족돌봄청년 등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1월 문을 연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 '고대안암병원점'과 협력을 기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판매 품목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으로, 고려대안암병원점에서는 품목당 300원이 적립된다. 이를 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3억원 규모의 기금이 조성될 예정이다.
고려대안암병원과 스타벅스 코리아는 커뮤니티 스토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취약 청년 의료비 지원과 건강증진,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가족돌봄청년 등을 대상으로 이동 건강검진과 의료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별빛 힐링 콘서트는 이 같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청년 환자와 가족, 가족돌봄청년 등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최근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이후 일부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등에서 거리두기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양측은 사회공헌 취지를 살려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고려대안암병원 A관 8층 별빛 힐링 라운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스토리 호스트 정유진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한지민, 반도네온 연주자 김시내, 더블베이스 연주자 조용우가 참여해 음악 공연과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청년 환자와 가족, 가족돌봄청년 등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1월 문을 연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 '고대안암병원점'과 협력을 기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판매 품목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으로, 고려대안암병원점에서는 품목당 300원이 적립된다. 이를 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3억원 규모의 기금이 조성될 예정이다.
고려대안암병원과 스타벅스 코리아는 커뮤니티 스토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취약 청년 의료비 지원과 건강증진,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가족돌봄청년 등을 대상으로 이동 건강검진과 의료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별빛 힐링 콘서트는 이 같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청년 환자와 가족, 가족돌봄청년 등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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