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임상시험 등록 플랫폼에 등록된 국내 임상시험이 1만7364건으로 집계됐다. 임상 단계별로는 3상 비중이 가장 높았고 치료 목적의 중재연구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5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운영하는 임상시험 등록 플랫폼에 등록된 한국 임상시험은 전날(4일) 기준 총 1만7364건이다. 임상 단계별로는 3상 임상이 3973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타 임상 3856건, 2상 3264건, 1상 2530건, 4상 1553건 순으로 집계됐다.
연구 유형별로는 치료 목적의 중재연구가 1만4309건으로 전체의 82.4%를 차지했다. 관찰연구는 3034건, 확대접근연구는 21건이었다. 중재연구는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시술 등을 실제 환자에게 적용해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는 연구를 의미한다. 반면 관찰연구는 별도의 치료 개입 없이 질병 경과와 치료 결과 등을 추적 관찰하는 방식이다.
임상시험 의뢰자별로는 기업 주도 임상이 9533건으로 가장 많았다. 대학·병원·연구기관 등이 수행한 연구자 주도 임상은 8997건이었다. 미국 국립보건원 지원을 받은 임상은 71건, 기타 미국 정부기관 지원 임상은 5건으로 집계됐다. 전 세계적으로는 미국을 비롯한 226개국에서 총 58만8044건의 임상시험이 등록돼 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9만240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이 5만1329건으로 뒤를 이었다.
전체 등록 연구 가운데 중재연구는 44만8711건으로 전체의 76%를 차지했다. 이 중 의약품·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은 21만7750건, 의료기기 임상시험은 6만2083건으로 집계됐다. 해당 플랫폼에 등록된 임상연구는 2000년 2119건에서 2010년 10만202건으로 처음 10만건을 넘어섰으며, 지난해 말에는 56만3828건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운영하는 임상시험 등록 플랫폼에 등록된 한국 임상시험은 전날(4일) 기준 총 1만7364건이다. 임상 단계별로는 3상 임상이 3973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타 임상 3856건, 2상 3264건, 1상 2530건, 4상 1553건 순으로 집계됐다.
연구 유형별로는 치료 목적의 중재연구가 1만4309건으로 전체의 82.4%를 차지했다. 관찰연구는 3034건, 확대접근연구는 21건이었다. 중재연구는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시술 등을 실제 환자에게 적용해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는 연구를 의미한다. 반면 관찰연구는 별도의 치료 개입 없이 질병 경과와 치료 결과 등을 추적 관찰하는 방식이다.
임상시험 의뢰자별로는 기업 주도 임상이 9533건으로 가장 많았다. 대학·병원·연구기관 등이 수행한 연구자 주도 임상은 8997건이었다. 미국 국립보건원 지원을 받은 임상은 71건, 기타 미국 정부기관 지원 임상은 5건으로 집계됐다. 전 세계적으로는 미국을 비롯한 226개국에서 총 58만8044건의 임상시험이 등록돼 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9만240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이 5만1329건으로 뒤를 이었다.
전체 등록 연구 가운데 중재연구는 44만8711건으로 전체의 76%를 차지했다. 이 중 의약품·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은 21만7750건, 의료기기 임상시험은 6만2083건으로 집계됐다. 해당 플랫폼에 등록된 임상연구는 2000년 2119건에서 2010년 10만202건으로 처음 10만건을 넘어섰으며, 지난해 말에는 56만3828건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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