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여행] 세렝게티에서 나미비아까지, 버킷리스트를 완성하다

입력 2026.06.01 09:11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풀을 뜯고 있는 버팔로와 얼룩말. /비타투어 제공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케냐, 탄자니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잠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7개국을 16일간 여행하는 '아프리카 핵심 관광 16일' 프로그램을 5회 진행한다.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촬영지 등 나이로비 관광, 세렝게티 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브(사파리), 응고롱고로 게임 드라이브, 킬리만자로 트레킹(약 2시간), 빅토리아 폭포 관광(헬기투어 포함), 쵸베국립공원 보트 사파리, 남아공 케이프타운 및 테이블마운틴 관광, 나미비아 나미브 사막과 세스림 캐년 관광 등이 주요 일정이다. 나미비아에선 나미브 사막, 소수스플라이, 데드블레이를 모두 둘러본다. 전 일정 특급 호텔 및 특급 롯지에서 숙박하고 세렝게티 초원 한 가운데서 밤하늘을 보며 먹는 '부쉬디너', 케이프타운 스페셜 다이닝도 포함돼 있다. 에티하드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며, 15명 이하 소수 인원으로 진행한다. 26년 11월 10일, 12월 8일, 27년 1월 5일, 2월 9일, 3월 9일 5회 진행하며, 비용은 2350만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