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 난소암 치료제 '엘라히어주'와 한국릴리 유방암 치료제 '버제니오정'이 암질환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반면 큐로셀 CAR-T 치료제 '림카토주', 한국로슈 '알레센자캡슐', 한국노바티스 '키스칼리정'은 급여기준 문턱을 넘지 못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7일 제5차 암질환심의위원회를 열고 암 환자 약제 급여기준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회의에서 심의된 5개 품목 중 2개가 급여기준을 획득했다.
한국애브비 엘라히어주(미르베툭시맙소라브탄신)는 단독요법으로 급여기준이 설정됐다. 투여 대상은 1~3차 전신 요법 경험이 있고, 엽산 수용체 알파(FRα) 양성이면서 백금기반 화학요법 저항성을 보이는 고등급 장액성 상피성 난소암·난관암·원발성 복막암 성인 환자다.
한국릴리 버제니오정(아베마시클립)은 호르몬 수용체(HR) 양성, 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HER2) 음성이며 림프절 양성의 재발 고위험 조기 유방암 성인 환자 대상 보조 치료로서, 내분비 요법과 병용 시 급여기준이 설정됐다.
큐로셀 림카토주(안발캅타젠 오토류셀)는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 세포 림프종 및 원발성 종격동 거대 B 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 치료를 위해 요양급여 결정을 신청했으나 급여기준이 설정되지 않았다.
한국로슈 알레센자캡슐(알렉티닙염산염)과 한국노바티스 키스칼리정(리보시클립 숙신산염) 또한 각각 급여기준 확대를 신청했으나 통과하지 못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7일 제5차 암질환심의위원회를 열고 암 환자 약제 급여기준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회의에서 심의된 5개 품목 중 2개가 급여기준을 획득했다.
한국애브비 엘라히어주(미르베툭시맙소라브탄신)는 단독요법으로 급여기준이 설정됐다. 투여 대상은 1~3차 전신 요법 경험이 있고, 엽산 수용체 알파(FRα) 양성이면서 백금기반 화학요법 저항성을 보이는 고등급 장액성 상피성 난소암·난관암·원발성 복막암 성인 환자다.
한국릴리 버제니오정(아베마시클립)은 호르몬 수용체(HR) 양성, 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HER2) 음성이며 림프절 양성의 재발 고위험 조기 유방암 성인 환자 대상 보조 치료로서, 내분비 요법과 병용 시 급여기준이 설정됐다.
큐로셀 림카토주(안발캅타젠 오토류셀)는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 세포 림프종 및 원발성 종격동 거대 B 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 치료를 위해 요양급여 결정을 신청했으나 급여기준이 설정되지 않았다.
한국로슈 알레센자캡슐(알렉티닙염산염)과 한국노바티스 키스칼리정(리보시클립 숙신산염) 또한 각각 급여기준 확대를 신청했으나 통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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