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건전비뇨의학과가 개원 1년 5개월 만에 누적 수술 4000례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SNU건전비뇨의학과는 2024년 10월 개원 이후 전립선 수술 3460례, 방광 수술 258례, 요로결석 수술 208례, 음경·요도 수술 42례, 고환 수술 32례 등 총 4000례 이상의 비뇨기계 수술을 시행했다. 전체 수술 중 전립선 관련 수술이 약 85%를 차지해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 분야에 집중된 진료 실적을 보였다.
의원 측은 자기공명영상 연동 표적 조직검사를 통해 지금까지 1724명의 전립선암 환자를 진단했다. 이는 국내 연간 전립선암 진단 환자의 5%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 의원은 비뇨의학과 3T 자기공명영상과 64채널 컴퓨터단층촬영 장비를 도입해 영상 진단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존 대학병원에서 대기 기간이 길었던 자기공명영상 연동 표적 전립선 조직검사를 당일 진행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홀렙, 리줌, 아쿠아블레이션 등 전립선 치료 시스템을 활용해 환자 상태에 따른 최소침습 치료와 내시경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의료진은 대학병원 교수 출신 비뇨의학과 및 영상의학과 전문의들로 구성돼 협진을 진행한다.
김명 대표원장은 “개원 1년 5개월 만에 수술 4000례를 달성한 것은 전립선 질환에 대한 전문성과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진료 역량과 접근성을 갖춘 전립선 특화 병원으로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NU건전비뇨의학과는 2024년 10월 개원 이후 전립선 수술 3460례, 방광 수술 258례, 요로결석 수술 208례, 음경·요도 수술 42례, 고환 수술 32례 등 총 4000례 이상의 비뇨기계 수술을 시행했다. 전체 수술 중 전립선 관련 수술이 약 85%를 차지해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 분야에 집중된 진료 실적을 보였다.
의원 측은 자기공명영상 연동 표적 조직검사를 통해 지금까지 1724명의 전립선암 환자를 진단했다. 이는 국내 연간 전립선암 진단 환자의 5%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 의원은 비뇨의학과 3T 자기공명영상과 64채널 컴퓨터단층촬영 장비를 도입해 영상 진단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존 대학병원에서 대기 기간이 길었던 자기공명영상 연동 표적 전립선 조직검사를 당일 진행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홀렙, 리줌, 아쿠아블레이션 등 전립선 치료 시스템을 활용해 환자 상태에 따른 최소침습 치료와 내시경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의료진은 대학병원 교수 출신 비뇨의학과 및 영상의학과 전문의들로 구성돼 협진을 진행한다.
김명 대표원장은 “개원 1년 5개월 만에 수술 4000례를 달성한 것은 전립선 질환에 대한 전문성과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진료 역량과 접근성을 갖춘 전립선 특화 병원으로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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