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헤일리온코리아’의 임직원들이 지난 21일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 여주에서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보호 중인 유기동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사람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헤일리온코리아 임직원들은 유기동물 생활 공간 청소와 정리, 산책 및 교감 활동 등을 진행하며 유기동물 보호와 동물복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반려마루 여주는 동물보호 및 복지 향상,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도가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이다. 헤일리온코리아 임직원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유기동물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전까지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헤일리온은 센트룸, 센소다인, 파로돈탁스, 폴리덴트, 테라플루, 오트리빈, 애드빌 등 20여 개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적인 컨슈머 헬스케어 기업으로, ‘인류애로 더 나은 일상의 건강을 전한다’는 기업 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한국 법인인 헤일리온코리아는 다양한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독거노인을 위한 여름 김장 및 도시락 배달 ▲2024년 장애인복지관 보양식 배식과 놀이활동 봉사 ▲2025년 아동돌봄센터 실내 환경정화 활동 ▲2026년 시각장애 및 발달지연 아동을 위한 동화책 녹음 봉사활동 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이 외에도 2023년부터 서울 난지도 매립지 부지에 조성된 노을공원 관리를 위해 매년 나무심기 환경 활동을 진행하여 3년간 총 10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자사 제품인 폴리덴트(틀니 세정제·틀니 부착재)와 센소다인(민감성 치아 전용 치약)을 통해 매년 7월 1일 ‘틀니의 날’ 캠페인과 11월 2일 ‘민감성 치아의 날’ 캠페인을 후원하는 등 대국민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헤일리온코리아 신동우 대표는 “유기동물 보호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생명에 대한 책임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보호 동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보호 중인 유기동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사람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헤일리온코리아 임직원들은 유기동물 생활 공간 청소와 정리, 산책 및 교감 활동 등을 진행하며 유기동물 보호와 동물복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반려마루 여주는 동물보호 및 복지 향상,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도가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이다. 헤일리온코리아 임직원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유기동물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전까지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헤일리온은 센트룸, 센소다인, 파로돈탁스, 폴리덴트, 테라플루, 오트리빈, 애드빌 등 20여 개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적인 컨슈머 헬스케어 기업으로, ‘인류애로 더 나은 일상의 건강을 전한다’는 기업 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한국 법인인 헤일리온코리아는 다양한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독거노인을 위한 여름 김장 및 도시락 배달 ▲2024년 장애인복지관 보양식 배식과 놀이활동 봉사 ▲2025년 아동돌봄센터 실내 환경정화 활동 ▲2026년 시각장애 및 발달지연 아동을 위한 동화책 녹음 봉사활동 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이 외에도 2023년부터 서울 난지도 매립지 부지에 조성된 노을공원 관리를 위해 매년 나무심기 환경 활동을 진행하여 3년간 총 10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자사 제품인 폴리덴트(틀니 세정제·틀니 부착재)와 센소다인(민감성 치아 전용 치약)을 통해 매년 7월 1일 ‘틀니의 날’ 캠페인과 11월 2일 ‘민감성 치아의 날’ 캠페인을 후원하는 등 대국민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헤일리온코리아 신동우 대표는 “유기동물 보호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생명에 대한 책임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보호 동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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