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ADESII)’를 출시하고 뷰티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아데시는 ▲선진 기술 ▲피부 과학 ▲효능 임상 등 세 가지 핵심 철학을 기반으로 전개하는 브랜드다. 한미의 연구개발 전문성과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 구조에 맞춘 정밀한 성분 배합을 통해 피부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고기능성 성분을 소용량화했으며, 무(無) 인공색소·향료를 원칙으로 한다.
‘ADESII‘ 영문 로고 끝에 위치한 두 개의 세로 선(II)은 아데시의 원료 ‘H-EGTI’와 추가 성분들의 시너지를 의미한다. 동시에 로마 숫자 ‘2’를 형상화해, 사용 후 2주 만에 나타나는 임상적 효능을 상징한다.
H-EGTI는 현재 특허 출원된 독자 원료로, 항산화 특성을 지닌 자연 유래 천연 아미노산 ‘에르고티오네인(Ergothioneine, EGT)’와 식물 유래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레지스트레스’를 결합한 복합 소재다. 외부 자극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피부 저항력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한미사이언스는 브랜드 출시와 함께 첫 제품으로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을 선보였다. 제품에는 ‘H-EGTI’과 함께 응축된 콜라겐수, 블랙 PDRN(소듐디엔에이)이 함유됐다. 임상을 통해 꺼진 볼과 눈가 탄력, 이중 밀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민감성 저자극 시험을 완료해 안전성도 확보했다.
아데시는 추후 미백, 주름, 리프팅 등 후속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제약 공법을 화장품에 접목해, 피부의 변화를 직접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설계했다”며 “피부 건강을 되찾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아데시는 ▲선진 기술 ▲피부 과학 ▲효능 임상 등 세 가지 핵심 철학을 기반으로 전개하는 브랜드다. 한미의 연구개발 전문성과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 구조에 맞춘 정밀한 성분 배합을 통해 피부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고기능성 성분을 소용량화했으며, 무(無) 인공색소·향료를 원칙으로 한다.
‘ADESII‘ 영문 로고 끝에 위치한 두 개의 세로 선(II)은 아데시의 원료 ‘H-EGTI’와 추가 성분들의 시너지를 의미한다. 동시에 로마 숫자 ‘2’를 형상화해, 사용 후 2주 만에 나타나는 임상적 효능을 상징한다.
H-EGTI는 현재 특허 출원된 독자 원료로, 항산화 특성을 지닌 자연 유래 천연 아미노산 ‘에르고티오네인(Ergothioneine, EGT)’와 식물 유래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레지스트레스’를 결합한 복합 소재다. 외부 자극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피부 저항력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한미사이언스는 브랜드 출시와 함께 첫 제품으로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을 선보였다. 제품에는 ‘H-EGTI’과 함께 응축된 콜라겐수, 블랙 PDRN(소듐디엔에이)이 함유됐다. 임상을 통해 꺼진 볼과 눈가 탄력, 이중 밀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민감성 저자극 시험을 완료해 안전성도 확보했다.
아데시는 추후 미백, 주름, 리프팅 등 후속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제약 공법을 화장품에 접목해, 피부의 변화를 직접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설계했다”며 “피부 건강을 되찾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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