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은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와 함께 지난 16일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세이플루언서’ 4기 전국 네트워킹 행사 ‘세이 커넥트’를 개최했다.
세이플루언서(SAYfluencer)는 SAY(Sexuality About the Youth)와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결합한 명칭이다. 한국오가논과 한성협이 2023년부터 공동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성건강 역량을 키우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세이플루언서 4기 단원인 청소년 81명과 지도자 25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교류의 장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성건강 지식을 평가하는 ‘청소년 성지식 도전! 골든벨’과 협동심을 기르는 ‘명랑운동회’ 등 청소년들이 주체성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단원들은 최근 발생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추모 부스를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사회적 아젠다에 목소리를 내는 주체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김소은 한국오가논 대표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험이 쌓일 때 청소년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다”며 “세이플루언서가 청소년들이 서로 공감하고 지지하는 안전한 기반으로 자리 잡아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이플루언서(SAYfluencer)는 SAY(Sexuality About the Youth)와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결합한 명칭이다. 한국오가논과 한성협이 2023년부터 공동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성건강 역량을 키우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세이플루언서 4기 단원인 청소년 81명과 지도자 25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교류의 장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성건강 지식을 평가하는 ‘청소년 성지식 도전! 골든벨’과 협동심을 기르는 ‘명랑운동회’ 등 청소년들이 주체성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단원들은 최근 발생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추모 부스를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사회적 아젠다에 목소리를 내는 주체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김소은 한국오가논 대표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험이 쌓일 때 청소년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다”며 “세이플루언서가 청소년들이 서로 공감하고 지지하는 안전한 기반으로 자리 잡아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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