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당근 PDRN 속수분 패드’ 올리브영 단독 출시
스킨푸드가 베스트셀러 ‘당근 패드’ 라인업을 확장한 ‘당근 PDRN 속수분 패드’를 올리브영에서 단독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의 수분 진정 기능에 더해 PDRN 성분을 함유해 속수분과 탄력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제주 유기농 당근 유래 PDRN 성분을 적용했으며, 피부 밀착력을 높인 원단을 사용해 굴곡진 부위까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선진뷰티사이언스, 1분기 매출 227억… “하반기 성장 기대”
글로벌 화장품 원료 제조 기업 선진뷰티사이언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225억원)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ODM 사업 확대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자사 브랜드 ‘아이레시피(i-Recipe)’ 글로벌 마케팅 투자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은 감소했다. 회사는 올 상반기 엔믹스 지우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집중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아이레시피와 OTC(일반의약품) OEM·ODM 사업 성과가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세르프’, 글로벌 누적 판매 2000대 돌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가 글로벌 누적 판매 2000대를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1000대 판매를 기록한 뒤 6개월 만이다. 세르프는 6.78MHz와 2MHz 주파수를 함께 사용하는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적용한 장비로, 에너지 전달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맞춤형 시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국·캐나다·일본·호주·브라질 등 13개국에 출시됐으며, 최근 호주 연방치료제품청(TGA) 등록도 완료했다. 회사 측은 장비 판매 확대와 함께 소모품 수요도 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티퍼런스, ‘반쪽티 V-SHOT’ 2종 올리브영 단독 출시
웰니스 티 브랜드 티퍼런스가 붓기 관리용 액상차 ‘반쪽티 V-SHOT’ 2종을 올리브영에 단독 출시했다. 신제품은 야식이나 회식 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형태의 액상차 제품으로, ‘호박차’와 ‘꿀녹차’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빌베리 성분을 담았으며, 호박차는 국내산 늙은호박추출액을, 꿀녹차는 유기농 녹차추출액과 아카시아꿀을 활용했다. 티퍼런스는 이번 출시를 통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스킨푸드가 베스트셀러 ‘당근 패드’ 라인업을 확장한 ‘당근 PDRN 속수분 패드’를 올리브영에서 단독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의 수분 진정 기능에 더해 PDRN 성분을 함유해 속수분과 탄력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제주 유기농 당근 유래 PDRN 성분을 적용했으며, 피부 밀착력을 높인 원단을 사용해 굴곡진 부위까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선진뷰티사이언스, 1분기 매출 227억… “하반기 성장 기대”
글로벌 화장품 원료 제조 기업 선진뷰티사이언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225억원)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ODM 사업 확대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자사 브랜드 ‘아이레시피(i-Recipe)’ 글로벌 마케팅 투자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은 감소했다. 회사는 올 상반기 엔믹스 지우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집중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아이레시피와 OTC(일반의약품) OEM·ODM 사업 성과가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세르프’, 글로벌 누적 판매 2000대 돌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가 글로벌 누적 판매 2000대를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1000대 판매를 기록한 뒤 6개월 만이다. 세르프는 6.78MHz와 2MHz 주파수를 함께 사용하는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적용한 장비로, 에너지 전달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맞춤형 시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국·캐나다·일본·호주·브라질 등 13개국에 출시됐으며, 최근 호주 연방치료제품청(TGA) 등록도 완료했다. 회사 측은 장비 판매 확대와 함께 소모품 수요도 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티퍼런스, ‘반쪽티 V-SHOT’ 2종 올리브영 단독 출시
웰니스 티 브랜드 티퍼런스가 붓기 관리용 액상차 ‘반쪽티 V-SHOT’ 2종을 올리브영에 단독 출시했다. 신제품은 야식이나 회식 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형태의 액상차 제품으로, ‘호박차’와 ‘꿀녹차’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빌베리 성분을 담았으며, 호박차는 국내산 늙은호박추출액을, 꿀녹차는 유기농 녹차추출액과 아카시아꿀을 활용했다. 티퍼런스는 이번 출시를 통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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