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서예지(36)가 반신욕을 추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는 ‘배우 서예지, 가방 공개는 처음이라 추천 폭주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예지는 “반신욕을 굉장히 좋아하고 자주 한다”며 “반신욕 할 때 소금을 넣으면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좋다”고 말했다. 이어 “쑥 입욕제도 사용한다”며 “쑥 향을 맡으면서 반신욕 하면 마음이 평온해진다”고 했다.
반신욕은 수축해 있던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피로 해소는 물론 부기 완화에도 도움 된다. 땀으로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차가운 기운은 위로 올리고, 따뜻한 기운은 아래로 내려 하체 냉증으로 인한 소화 불량이나 수족냉증, 생리 불순도 완화할 수 있다.
서예지처럼 천연 입욕제를 사용해도 좋다. 사해 소금은 천연 미네랄과 광물질이 풍부해 피부염과 아토피에 도움 된다. 쑥은 따뜻한 성질로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입욕제로는 보통 참쑥을 쓰는데, 하복부가 차거나 생리통, 냉증이 있는 여성에게 도움 된다. 말린 쑥이나 생쑥잎 200g 정도를 진하게 달인 뒤 목욕물에 섞어 쓰면 된다.
다만 반신욕을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오히려 몸에 해가 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반신욕 할 때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조금 높은 38~40도의 따뜻한 물이 권장된다. 42도를 넘는 고온 반신욕은 혈압을 상승시키고 오히려 피로 해소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반신욕은 주 2~3회, 20~30분 내외가 적당하다. 40분을 넘기면 몸에 기운이 빠지고 수분이 지나치게 배출돼 피부 탄력이 사라질 수 있다.
또 고혈압 환자의 경우 반신욕 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장시간 반신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과도하게 이루어져 혈압이 상승할 위험이 있다. 반신욕이 끝난 뒤 욕조에서 급하게 일어나는 것도 위험하다. 혈관 확장으로 인한 어지럼증이나 저혈압 증상이 나타나 넘어질 위험이 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는 ‘배우 서예지, 가방 공개는 처음이라 추천 폭주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예지는 “반신욕을 굉장히 좋아하고 자주 한다”며 “반신욕 할 때 소금을 넣으면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좋다”고 말했다. 이어 “쑥 입욕제도 사용한다”며 “쑥 향을 맡으면서 반신욕 하면 마음이 평온해진다”고 했다.
반신욕은 수축해 있던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피로 해소는 물론 부기 완화에도 도움 된다. 땀으로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차가운 기운은 위로 올리고, 따뜻한 기운은 아래로 내려 하체 냉증으로 인한 소화 불량이나 수족냉증, 생리 불순도 완화할 수 있다.
서예지처럼 천연 입욕제를 사용해도 좋다. 사해 소금은 천연 미네랄과 광물질이 풍부해 피부염과 아토피에 도움 된다. 쑥은 따뜻한 성질로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입욕제로는 보통 참쑥을 쓰는데, 하복부가 차거나 생리통, 냉증이 있는 여성에게 도움 된다. 말린 쑥이나 생쑥잎 200g 정도를 진하게 달인 뒤 목욕물에 섞어 쓰면 된다.
다만 반신욕을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오히려 몸에 해가 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반신욕 할 때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조금 높은 38~40도의 따뜻한 물이 권장된다. 42도를 넘는 고온 반신욕은 혈압을 상승시키고 오히려 피로 해소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반신욕은 주 2~3회, 20~30분 내외가 적당하다. 40분을 넘기면 몸에 기운이 빠지고 수분이 지나치게 배출돼 피부 탄력이 사라질 수 있다.
또 고혈압 환자의 경우 반신욕 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장시간 반신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과도하게 이루어져 혈압이 상승할 위험이 있다. 반신욕이 끝난 뒤 욕조에서 급하게 일어나는 것도 위험하다. 혈관 확장으로 인한 어지럼증이나 저혈압 증상이 나타나 넘어질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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