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L&C BIO)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3억 원과 영업이익 60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238억 원, 영업이익은 65억 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3.4%, 546.8%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세포외기질(ECM) 기반 재생 솔루션 ‘리투오(Re2O)’가 시장에 안착하며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덕분으로 분석된다. ECM은 사람이 기증한 피부 조직에서, 세포와 세포 사이의 공간을 채워 지지하는 그물망 모양 구조물을 추출한 것이다. 타인의 피부에 주입했을 때 면역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세포와 지방 같은 성분은 제거한 상태다.
리투오가 여러 병·의원에서 피부 재생 시술에 활용되는 만큼 앨엔씨바이오는 생산 능력 확충에 나섰다. 현재 기준 월 3만 5천 개 수준의 생산 능력 추가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써 5월에는 월 생산량을 8만 개 수준까지, 11월부터는 15만 개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기존 주력 제품인 메가덤(MegaDerm)을 중심으로 한 인체조직 사업 역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재호 대표는 “ECM 기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리투오 중심으로 글로벌 재생의학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238억 원, 영업이익은 65억 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3.4%, 546.8%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세포외기질(ECM) 기반 재생 솔루션 ‘리투오(Re2O)’가 시장에 안착하며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덕분으로 분석된다. ECM은 사람이 기증한 피부 조직에서, 세포와 세포 사이의 공간을 채워 지지하는 그물망 모양 구조물을 추출한 것이다. 타인의 피부에 주입했을 때 면역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세포와 지방 같은 성분은 제거한 상태다.
리투오가 여러 병·의원에서 피부 재생 시술에 활용되는 만큼 앨엔씨바이오는 생산 능력 확충에 나섰다. 현재 기준 월 3만 5천 개 수준의 생산 능력 추가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써 5월에는 월 생산량을 8만 개 수준까지, 11월부터는 15만 개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기존 주력 제품인 메가덤(MegaDerm)을 중심으로 한 인체조직 사업 역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재호 대표는 “ECM 기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리투오 중심으로 글로벌 재생의학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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