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헬스조선 건강 콘서트 '건강똑똑' 무료 초대합니다

입력 2026.05.07 09:31

관절 건강, 폐렴구균, 골다공증 골절, 코로나19, 방광암(요로상피세포암) 편 개최

건강과 질환 토크 콘서트인 헬스조선 건강똑똑이 서울에서 다섯 차례 열린다. 전화 및 온라인 신청으로 무료 참가가 가능하다. 수준 높은 강연과 청중 질의응답 시간이 준비돼 있다. 경품 및 기념품도 마련돼 있다.

[관절 건강 편] 5월 14일(목) 오후 3시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삼성역)에서 진행된다. 무릎 관절 연골이 닳거나 어깨 주변 근육, 연골, 힘줄 등이 손상되면 무릎과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돼 정상적 생활을 하기 어렵다. 손상된 연골이나 힘줄 등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원장이 '무릎과 어깨 관절 건강, 똑똑하게 지키는 법'에 대해 강연한다.

[폐렴구균 편] 5월 21일(목) 오후 3시

건국대학교병원 강당에서 열린다. 폐렴은 고령층에서 호흡기 질환 중 사망률 1위인데 면역 기능이 약하거나 만성질환자에겐 감염 위험이 커 65세 이상은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 건국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50세 이후 꼭 챙겨야 할 폐 건강 이야기, 폐렴구균'에 대해 강연한다.

[골다공증 골절 편] 5월 27일(수) 오후 3시

교원 챌린지홀(종각역)에서 열린다. 노년층은 골절로 인해 활동 제한이 생기면 욕창, 폐렴 등 다양한 합병증 위험이 커지면서 사망하는 때도 많다. 은평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이정민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신재원 교수가 '첫 골절 후 골든 타임 놓치면 안 된다'를 주제로 골다공증 연쇄 골절 예방과 치료에 대해 강연한다.

[코로나19 편] 6월 12일(금) 오후 3시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서초역)에서 열린다. 엔데믹 이후 코로나19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감소했지만, 여전히 변이를 반복하며 지속적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그 때문에 고령이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적극적인 검사와 관리가 필요하다. 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 이래석 교수가 국내 코로나19 발생 추이 및 변이주 변화, 고위험군에서의 코로나19 위험성과 검사 및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한다.

[방광암(요로상피세포암) 편] 6월 18일(목)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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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서초역)에서 열린다. 소변 배출 시 접촉하는 점막 세포인 요로상피세포에 암이 생긴 것을 '요로상피세포암'이라고 하는데 발생 위치에 따라서 방광암, 신우암, 요관암으로 분류된다. 삼성서울병원 종양내과 권민석 교수가 '요로상피세포암 치료 과정과 공유 의사결정의 이해'를 주제로, 아우름케어매니지먼트 오봉근 대표가 '올바른 공유 의사결정에 대한 이해와 환자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