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48)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을 만난 이소라는 “너 왜 이렇게 한 줌이야?”라며 놀랐다.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는 홍진경은 “다이어트 중인데, 한 3kg 정도 빼야 한다”며 “50대에 찾아온 소중한 기회에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식단을 철저히 실천 중이라는 홍진경은 병아리콩, 콩물 등 콩 단백질 위주의 밥상을 차렸다. 그는 “요즘 다이어트를 해서 아침에 맨날 이렇게 먹는다”며 “탄수화물을 당분간 끊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중에는 홍진경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챙겨 먹는 게 좋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돕기 때문이다. 또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게다가 단백질은 분해하는 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특히 콩은 성분의 약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다. 또 콩에는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해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특히 콩은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데,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젠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 부족으로 발생하는 갱년기 증상인 골다공증과 안면홍조를 예방한다.
다만 탄수화물도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로 쓰이는 필수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섭취 에너지의 55~65%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을 만난 이소라는 “너 왜 이렇게 한 줌이야?”라며 놀랐다.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는 홍진경은 “다이어트 중인데, 한 3kg 정도 빼야 한다”며 “50대에 찾아온 소중한 기회에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식단을 철저히 실천 중이라는 홍진경은 병아리콩, 콩물 등 콩 단백질 위주의 밥상을 차렸다. 그는 “요즘 다이어트를 해서 아침에 맨날 이렇게 먹는다”며 “탄수화물을 당분간 끊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중에는 홍진경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챙겨 먹는 게 좋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돕기 때문이다. 또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게다가 단백질은 분해하는 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특히 콩은 성분의 약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다. 또 콩에는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해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특히 콩은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데,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젠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 부족으로 발생하는 갱년기 증상인 골다공증과 안면홍조를 예방한다.
다만 탄수화물도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로 쓰이는 필수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섭취 에너지의 55~6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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