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는 국가신약개발재단과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바이엘 코리아와 국내 스타트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신약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핵심이 되는 ‘바이엘 코랩 커넥트’는 기존 틀을 깨는 창의적인 혁신과 과학적인 성과에 집중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생명과학 분야 인큐베이터 네트워크이자 바이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독일 베를린, 미국 케임브리지, 중국 상하이, 일본 고베를 거점으로 하는 ‘바이엘 코랩’ 확장판이다.
바이엘 코리아 이진아 대표는 “이번 MOU 체결로 16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바이엘 전문성과 축적된 노하우,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한국 스타트업 우수한 역량과 결합돼 세계적인 보건의료 과제를 해결하고 환자들의 치료 성과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신약개발재단 박영민 사업단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신약개발 역량을 보유한 빅파마와 협력이 핵심”이라며 “바이엘과 협력을 기반으로 유망 파이프라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실제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바이엘 코리아와 국내 스타트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신약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핵심이 되는 ‘바이엘 코랩 커넥트’는 기존 틀을 깨는 창의적인 혁신과 과학적인 성과에 집중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생명과학 분야 인큐베이터 네트워크이자 바이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독일 베를린, 미국 케임브리지, 중국 상하이, 일본 고베를 거점으로 하는 ‘바이엘 코랩’ 확장판이다.
바이엘 코리아 이진아 대표는 “이번 MOU 체결로 16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바이엘 전문성과 축적된 노하우,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한국 스타트업 우수한 역량과 결합돼 세계적인 보건의료 과제를 해결하고 환자들의 치료 성과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신약개발재단 박영민 사업단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신약개발 역량을 보유한 빅파마와 협력이 핵심”이라며 “바이엘과 협력을 기반으로 유망 파이프라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실제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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