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영양을 챙기는 '리율맘의 1억 뷰 든든 유아식'

입력 2026.04.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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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을 해도 되는 걸까?’, ‘어떤 음식을 먹여야 할까?’, ‘아이는 잘 먹어 줄까?’

아이를 키우는 시간은 매일이 배움의 연속이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고민은 단연 ‘먹이는 일’이다. 유아식은 이유식에서 어른 식사로 넘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다. 이 시기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은 무엇인지, 짜지 않으면서도 맛을 살리는 방법은 무엇인지, 아이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감은 어떤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한다.

'리율맘의 1억 뷰 든든 유아식'은 리율맘이 직접 만들어 아이와 함께 먹은 메뉴 중, 아이는 편안하게 먹고 부모는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는 식사를 한 권에 담았다. ‘정답 같은 유아식’이 아닌, 실제 일상에서 이어져 온 식탁을 담아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인 레시피를 제안한다. 짜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아이가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식사가 되도록 돕는다. 유아식을 시작하며 막막함을 느끼는 부모, 밥태기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책이다. 북스고 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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