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정맥주사(IV) 제형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스테키마 IV 제형 허가를 통해 셀트리온은 기존 건선·건선성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하는 피하주사(SC) 제형에 이어 크론병 적응증을 추가 확보했다. 일본 우스테키누맙 시장은 염증성 장질환 영역에 전체 매출의 약 97%가 집중돼 있으며, 그 중 약 절반을 크론병이 차지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고수요 시장으로 평가되는 염증성장질환 시장에 진입이 가능해진 만큼 점유율 확대에 한층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이번 허가에 이어 조속한 시일 내에 궤양성 대장염 적응증 허가도 추가해 ‘풀라벨’ 제품으로 일본 내 우스테키누맙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승인된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 등 후속 파이프라인도 일본 시장에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주요 제품이 일본에서 입증한 성과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더욱 강화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으로의 성과로 이어갈 것이다”고 했다.
이번 스테키마 IV 제형 허가를 통해 셀트리온은 기존 건선·건선성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하는 피하주사(SC) 제형에 이어 크론병 적응증을 추가 확보했다. 일본 우스테키누맙 시장은 염증성 장질환 영역에 전체 매출의 약 97%가 집중돼 있으며, 그 중 약 절반을 크론병이 차지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고수요 시장으로 평가되는 염증성장질환 시장에 진입이 가능해진 만큼 점유율 확대에 한층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이번 허가에 이어 조속한 시일 내에 궤양성 대장염 적응증 허가도 추가해 ‘풀라벨’ 제품으로 일본 내 우스테키누맙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승인된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 등 후속 파이프라인도 일본 시장에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주요 제품이 일본에서 입증한 성과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더욱 강화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으로의 성과로 이어갈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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