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애정형외과,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첨단재생의료 척추·어깨치료 부문 수상

입력 2026.04.20 16:48
원장 사진
서희수 원장
제애정형외과 서희수 원장이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전문병의원·첨단재생의료 척추·어깨치료 분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상으로, 의료 및 보건 분야에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병의원과 의료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시상이다. 이번 시상 역시 각 분야 전문가 추천과 엄격한 사전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제애정형외과는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서, 기존 수술 중심 치료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줄기세포 기반 재생치료 및 비수술적 관절·척추 치료 분야에서 차별화된 의료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서희수 원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술과 재생치료를 정밀하게 구분 적용하는 맞춤형 치료 전략을 정립했다. 진단, 시술, 재활,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환자 중심 의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재활 및 기능 회복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술 이후 환자의 일상 복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항노화 및 시니어 헬스케어까지 확장하는 통합 의료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환자의 치료 이해도를 높이고 치료 전후 과정을 표준화하기 위해 관절 및 첨단재생의료 치료 프로토콜을 체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환자 교육 콘텐츠 및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며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서희수 원장은 “앞으로도 첨단재생의료를 기반으로 단순 치료를 넘어 삶의 질을 개선하는 의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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