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는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 ‘Green Together, 한강 숲 가꾸기’를 진행했다.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봉사는 도심 내 녹지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직원 40여 명은 숲 해설가와 함께 우리 꽃과 나무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강 생물다양성 중요성에 대해 학습한 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 관목 500그루를 심었다.
비영리 단체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한 이번 봉사는 한국노바티스가 작년 환경배려 필요지역에서 진행한 데이터 플로깅 활동에 이어 환경을 키워드로 지속 중인 직원 주도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노바티스 직원 주도형 기업문화 태스크포스인 ‘팀 엔스파이어’와 돌봄이라는 공통 가치를 중심으로 새롭게 출범한 직원 자율 모임 ‘노바 그린 케어’가 공동 기획했다.
한국노바티스 유병재 대표이사는 "노바티스는 구성원 스스로 주체가 돼 변화를 만들어가는 직원 주도 문화를 장려하고 있으며 이번 나무 심기 활동은 그 가치가 조직 안에서 사회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직원 주도 활동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봉사는 도심 내 녹지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직원 40여 명은 숲 해설가와 함께 우리 꽃과 나무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강 생물다양성 중요성에 대해 학습한 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 관목 500그루를 심었다.
비영리 단체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한 이번 봉사는 한국노바티스가 작년 환경배려 필요지역에서 진행한 데이터 플로깅 활동에 이어 환경을 키워드로 지속 중인 직원 주도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노바티스 직원 주도형 기업문화 태스크포스인 ‘팀 엔스파이어’와 돌봄이라는 공통 가치를 중심으로 새롭게 출범한 직원 자율 모임 ‘노바 그린 케어’가 공동 기획했다.
한국노바티스 유병재 대표이사는 "노바티스는 구성원 스스로 주체가 돼 변화를 만들어가는 직원 주도 문화를 장려하고 있으며 이번 나무 심기 활동은 그 가치가 조직 안에서 사회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직원 주도 활동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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