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1회 '몽골 바이칼 힐링여행 10일'을 진행한다. 척박한 대지가 끝없이 펼쳐진 몽골 대평원과 '시베리아의 진주' 바이칼 호수는 문명의 독소에 찌든 현대인에게 참 힐링을 선사한다. 6월은 여행하기 가장 좋은 때이고, 7월과 8월은 가장 완벽한 피서를, 9월은 환상적인 자작나무 단풍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여행엔 몽골 울란바타르와 테렐지 국립공원,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바이칼호수 등의 관광 일정이 포함돼 있다. '야생화 천국' 테렐지 국립공원에선 밤새도록 은하수의 황홀한 우주쇼가 펼쳐지고 바이칼 호수 주변 은빛 자작나무 숲은 신비한 경외감을 선사한다. 호수 내 유일한 유인도인 알혼섬에서의 2박은 바이칼호수 관광의 백미다. 쾌적한 2인 1실 열차를 타고 하룻밤 이동하는데 많은 이들의 로망인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하룻밤 정도가 딱 적당하다.
이번 여행엔 몽골 울란바타르와 테렐지 국립공원,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바이칼호수 등의 관광 일정이 포함돼 있다. '야생화 천국' 테렐지 국립공원에선 밤새도록 은하수의 황홀한 우주쇼가 펼쳐지고 바이칼 호수 주변 은빛 자작나무 숲은 신비한 경외감을 선사한다. 호수 내 유일한 유인도인 알혼섬에서의 2박은 바이칼호수 관광의 백미다. 쾌적한 2인 1실 열차를 타고 하룻밤 이동하는데 많은 이들의 로망인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하룻밤 정도가 딱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