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센트럴병원 이동근 대표 원장이 지난 4~5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6 세계 양방향 척추내시경학회 국제학술대회(2026 WUBES, World Unilateral Biportal Endoscopy Society)’에서 좌장을 맡아 학술 세션을 진행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의 척추 전문의들이 참석해 척추 내시경 수술 관련 연구 결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연사로는 미국 UCLA Don Y. Park 교수, 호주 John Choi 박사, 중국 창정병원 Weibing Xu 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동근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의학박사 출신으로, 삼성서울병원 척추 전임의 및 수원 윌스기념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상임이사와 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KOSESS)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 이동근 원장은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의 최신 지견과 임상 결과를 다루는 세션을 맡아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고난도 수술 적용 범위와 술기 완성도 향상 등에 대해 전문가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세션을 조율했다.
이동근 원장은 “세계 척추 전문의들이 대한민국의 내시경 수술법을 주목하는 자리에서 좌장을 맡아 학술적 논의를 이끌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임상 연구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국내 척추 치료 기술을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센트럴병원은 “향후에도 국제적 학술 활동을 이어가며 첨단 최소침습 치료 보급에 기여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의 척추 전문의들이 참석해 척추 내시경 수술 관련 연구 결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연사로는 미국 UCLA Don Y. Park 교수, 호주 John Choi 박사, 중국 창정병원 Weibing Xu 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동근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의학박사 출신으로, 삼성서울병원 척추 전임의 및 수원 윌스기념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상임이사와 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KOSESS)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 이동근 원장은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의 최신 지견과 임상 결과를 다루는 세션을 맡아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고난도 수술 적용 범위와 술기 완성도 향상 등에 대해 전문가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세션을 조율했다.
이동근 원장은 “세계 척추 전문의들이 대한민국의 내시경 수술법을 주목하는 자리에서 좌장을 맡아 학술적 논의를 이끌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임상 연구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국내 척추 치료 기술을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센트럴병원은 “향후에도 국제적 학술 활동을 이어가며 첨단 최소침습 치료 보급에 기여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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