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본,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 출시… 세포 투과 기술 접목

입력 2026.04.15 17:59
화장품
세르본이 ‘튜닝엑스’ 라인의 신제품 크림 미스트를 출시했다​./사진=세르본 제공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은 ‘튜닝엑스(Tuning X)’ 라인의 신제품 ‘크림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튜닝엑스 라인의 핵심 성분과 전달 기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낮 시간에도 지속적인 피부 관리를 원하는 수요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 타입으로 구현됐다.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는 부스팅 에센스와 앰플 크림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다. 앰플 크림에 담긴 핵심 성분을 미스트 형태로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해 건조한 환경에서도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미세 안개 분사 공법을 적용해 피부에 고르게 퍼지며, 메이크업 위에서도 뭉침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성분은 콜라겐,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등 보습과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판테놀을 더해 피부 진정 및 보습 기능을 강화했으며, NR 보툴리움 펩타이드와 EGF·FGF 등 튜닝엑스 라인의 핵심 성분 조합도 함께 적용했다.

세르본의 전달 기술인 NICT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세포 투과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이 기술은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기존 화장품에서 활용이 어려웠던 고분자 성분의 전달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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