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이 간, 담도, 췌장 질환 수술 강화를 위해 로봇수술 전문가인 외과 전문의 곽봉준 과장을 영입하고 본격 진료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곽봉준 과장은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 임상부 교수를 역임했으며, 서울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등에서 임상 경험을 이어왔다. 울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간암 및 로봇 간 절제술에 관한 연구를 국제 학술지 ‘Journal of Cancer Research and Clinical Oncology’ 등에 게재했으며, 현재 대한외과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대한간암학회,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간, 담도, 담낭, 췌장의 악성 및 양성 질환이다. 담낭염, 담석, 암 수술 등 복강경 및 로봇 수술을 활용한 치료를 시행한다.
강제구 지샘병원장은 “곽봉준 과장을 영입해서 중증 외과 질환에 대한 수술 범위를 한층 넓힐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내 간담췌 수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샘병원은 곽봉준 과장 영입을 통해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등과 협진 체계를 구축해 진단부터 수술까지 이어지는 통합 진료를 강화할 계획이다.
곽봉준 과장은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 임상부 교수를 역임했으며, 서울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등에서 임상 경험을 이어왔다. 울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간암 및 로봇 간 절제술에 관한 연구를 국제 학술지 ‘Journal of Cancer Research and Clinical Oncology’ 등에 게재했으며, 현재 대한외과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대한간암학회,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간, 담도, 담낭, 췌장의 악성 및 양성 질환이다. 담낭염, 담석, 암 수술 등 복강경 및 로봇 수술을 활용한 치료를 시행한다.
강제구 지샘병원장은 “곽봉준 과장을 영입해서 중증 외과 질환에 대한 수술 범위를 한층 넓힐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내 간담췌 수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샘병원은 곽봉준 과장 영입을 통해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등과 협진 체계를 구축해 진단부터 수술까지 이어지는 통합 진료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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