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서민정(46)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지난 7일 서민정은 자신의 SNS에서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의 “동안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원래도 예쁜 얼굴은 아닌데 이렇게 좋게 말해주셔서 고맙다”며 “진짜 미국 살아서 피부과나 관리 이런 거 전혀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크림이나 선크림도 안 바른다”며 “아마 한순간 완전 늙을 수도 있다”고도 했다.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은 피부 노화를 촉진할 수 있어 외출 시 선크림은 꼭 발라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 중 UVA와 UVB는 피부에 영향을 준다. UVA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 중 90%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각질, 잔주름을 유발한다. 특히 UVA는 진피층까지 침투해 탄력 구조를 무너뜨려 피부를 처지게 한다. UVB는 피부 표피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줘 화상이나 피부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을 위해 외출 전 선크림을 반드시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30 이상인 제품을 사용해 외출 30분 전 손가락 한 마디 정도, 500원 동전 1개 크기의 양을 바르면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권장량보다 적은 양을 바르는데, 이 경우 자외선 차단 효과가 그만큼 낮아질 수 있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고 해도 유리창을 통과하는 자외선이 있으므로 바르는 것이 좋다. 또 아침에 발랐다면 정오나 오후쯤에는 땀, 유분기 등으로 지워져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다시 발라주는 게 좋다. 호주 퀸즐랜드 대학·퀸즐랜드 의학연구소는 약 9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선크림 사용 습관에 따른 피부 노화 정도를 약 4.5년간 측정해 분석했다. 그 결과, 매일 선크림을 사용한 그룹은 피부 노화가 증가하지 않은 반면, 원할 때마다 자유롭게 사용한 그룹에서는 유의미한 피부 노화가 진행됐다. 두 그룹 사이 피부 노화 정도는 평균 약 24% 차이가 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다만, 선크림을 바른 후 세안을 꼼꼼히 해줘야 한다. 깨끗이 닦아내지 않으면 햇빛에 노출된 모공을 선크림 성분이 자극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클렌징 오일이나 밀크로 선크림을 녹여낸 뒤, 클렌징폼으로 한 번 더 세안하는 이중 세안을 하는 게 좋다. 또, 개봉 후 1년이 지난 선크림은 성분이 변했을 가능성이 있어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1년이 지나지 않았어도 ▲색이 변했거나 ▲제형이 묽어졌거나 ▲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기름과 수분층이 분리됐다면 사용하지 말고 버려야 한다.
지난 7일 서민정은 자신의 SNS에서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의 “동안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원래도 예쁜 얼굴은 아닌데 이렇게 좋게 말해주셔서 고맙다”며 “진짜 미국 살아서 피부과나 관리 이런 거 전혀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크림이나 선크림도 안 바른다”며 “아마 한순간 완전 늙을 수도 있다”고도 했다.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은 피부 노화를 촉진할 수 있어 외출 시 선크림은 꼭 발라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 중 UVA와 UVB는 피부에 영향을 준다. UVA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 중 90%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각질, 잔주름을 유발한다. 특히 UVA는 진피층까지 침투해 탄력 구조를 무너뜨려 피부를 처지게 한다. UVB는 피부 표피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줘 화상이나 피부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을 위해 외출 전 선크림을 반드시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30 이상인 제품을 사용해 외출 30분 전 손가락 한 마디 정도, 500원 동전 1개 크기의 양을 바르면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권장량보다 적은 양을 바르는데, 이 경우 자외선 차단 효과가 그만큼 낮아질 수 있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고 해도 유리창을 통과하는 자외선이 있으므로 바르는 것이 좋다. 또 아침에 발랐다면 정오나 오후쯤에는 땀, 유분기 등으로 지워져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다시 발라주는 게 좋다. 호주 퀸즐랜드 대학·퀸즐랜드 의학연구소는 약 9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선크림 사용 습관에 따른 피부 노화 정도를 약 4.5년간 측정해 분석했다. 그 결과, 매일 선크림을 사용한 그룹은 피부 노화가 증가하지 않은 반면, 원할 때마다 자유롭게 사용한 그룹에서는 유의미한 피부 노화가 진행됐다. 두 그룹 사이 피부 노화 정도는 평균 약 24% 차이가 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다만, 선크림을 바른 후 세안을 꼼꼼히 해줘야 한다. 깨끗이 닦아내지 않으면 햇빛에 노출된 모공을 선크림 성분이 자극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클렌징 오일이나 밀크로 선크림을 녹여낸 뒤, 클렌징폼으로 한 번 더 세안하는 이중 세안을 하는 게 좋다. 또, 개봉 후 1년이 지난 선크림은 성분이 변했을 가능성이 있어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1년이 지나지 않았어도 ▲색이 변했거나 ▲제형이 묽어졌거나 ▲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기름과 수분층이 분리됐다면 사용하지 말고 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