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환 원장.
서울K내과에 윤동환 전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사진>가 새 원장으로 합류했다. 4월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윤동환 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병원에서 수련의·전공의를 마친 내과 전문의다. 2023년부터 최근까지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전임의, 내과 조교수로 근무했다.
윤 원장은 만성콩팥병, 당뇨병성 콩팥 질환, 혈뇨, 단백뇨, 부종 등 만성질환과 콩팥 질환 등을 진료한다.
한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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