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결혼 32년 차 가수 인순이(68)가 남편과 각방을 쓴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침실이 공개됐다. 최성국이 “침대가 하나다”라고 말하자, 인순이는 “우리는 각방을 쓴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다 이해하는데 이불 안에서 방귀 뀌는 건 정말 용서 못 한다”며 “옆으로 냄새가 올라오는데, 어떨 때는 빨리 화장실로 뛰어가라고 한다”고 했다.
다양한 이유로 인순이처럼 각방에서 자는 수면 이혼을 선택한다. 실제로 2023년 미국수면의학회가 성인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3분의 1 이상 부부가 잠을 따로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방 생활은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수면의학회 시마 호스라 박사는 “좋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기분이 나빠질 수 있고, 그 원인이 된 대상에 대한 분노로 인해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수면 이혼으로 감정적 거리가 생기거나 지나치게 관계가 소원해지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수면의 질을 위해 떨어져 자고 있다면, 취침 전까지 많은 대화를 나누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또 배우자가 잘 자고 있는지 한 번씩 살펴주는 것도 중요하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침실이 공개됐다. 최성국이 “침대가 하나다”라고 말하자, 인순이는 “우리는 각방을 쓴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다 이해하는데 이불 안에서 방귀 뀌는 건 정말 용서 못 한다”며 “옆으로 냄새가 올라오는데, 어떨 때는 빨리 화장실로 뛰어가라고 한다”고 했다.
다양한 이유로 인순이처럼 각방에서 자는 수면 이혼을 선택한다. 실제로 2023년 미국수면의학회가 성인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3분의 1 이상 부부가 잠을 따로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방 생활은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수면의학회 시마 호스라 박사는 “좋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기분이 나빠질 수 있고, 그 원인이 된 대상에 대한 분노로 인해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수면 이혼으로 감정적 거리가 생기거나 지나치게 관계가 소원해지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수면의 질을 위해 떨어져 자고 있다면, 취침 전까지 많은 대화를 나누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또 배우자가 잘 자고 있는지 한 번씩 살펴주는 것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