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로봇수술 1만례 시행을 기념해 병원 대강당에서 ‘로봇수술 1만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그동안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축적해온 로봇수술 역량을 되짚어보고, 다양한 임상 분야의 최신 수술기법과 연구 성과, 협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일반외과,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흉부외과 및 이비인후과 등 각 분야별 의료진의 심도 있는 강연이 이어졌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이용상 교수(로봇수술위원장)는 “로봇수술 1만례 달성은 모든 의료진의 헌신과 다양한 진료과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와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07년 첫 로봇수술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수술 범위를 확대하며 국내 로봇수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그동안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축적해온 로봇수술 역량을 되짚어보고, 다양한 임상 분야의 최신 수술기법과 연구 성과, 협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일반외과,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흉부외과 및 이비인후과 등 각 분야별 의료진의 심도 있는 강연이 이어졌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이용상 교수(로봇수술위원장)는 “로봇수술 1만례 달성은 모든 의료진의 헌신과 다양한 진료과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와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07년 첫 로봇수술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수술 범위를 확대하며 국내 로봇수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